전과 제한 빡셈?
전과하기엔 너무 많이 들었어. 원래 반도체 멋있어보여서 진학했음 ㅋㅋ
전자과 부럽다. 내가 정말 배우고 싶은게 일렉트로닉스인데 업계 짬 좀 되시는 분들은 다 하더라고.. 컴공이 전기공학부안에 있어서 그랬던건지. 근데 해야지 해야지해야지 하면서 안하고 있음.. ㄷ 이런게 프로그래밍 배우고 싶은 다른 전공들의 느낌이겠지..?!
결국에는 요즘에는 컴공은 솔까 개나소다 다 하니까 이것만으로는 경쟁력이 없고, 타전문분야의 지식과 컴공이 꼴라보 되야 가치가 생기는 것 같음. 뭐랄까 약간의 전공 베리어 느낌.
퇴물이는 진지하게, 개발자 끝물 되면 아이폰 수리점 같은 기기수리점(+전기 자동차수리) 전직 가능성도 염두해 두고 있음. 지금 반짝이는 사업은 나중엔 사양산업이여 ㅋ
그나마 저도 최근 들은 수업중 제일 재밌던게 임베디드 설계였는데, 사람들이 이쪽은 별로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원래 보안하다가 웹으로 완전히 틀었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써서 원래 전공을 하기 아쉽기도 하네요.
저희 아버지도 비슷한 의견인데 일단 연결점을 찾아보도록 노력해야겠네요 후
컴공과목은 취직하고 혼자서 공부하는거 가능하더라 난이도도 쉽고 무엇보다 영어가 되면 양질의 자료가 존나 많아
근데 전자기학 신호와시스템 이런건 비전공자가 직장다니면서 혼자 공부하는게 가능하겠냐..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본다. 일장일단이 있음
전과 제한 빡셈?
전과하기엔 너무 많이 들었어. 원래 반도체 멋있어보여서 진학했음 ㅋㅋ
전자과 부럽다. 내가 정말 배우고 싶은게 일렉트로닉스인데 업계 짬 좀 되시는 분들은 다 하더라고.. 컴공이 전기공학부안에 있어서 그랬던건지. 근데 해야지 해야지해야지 하면서 안하고 있음.. ㄷ 이런게 프로그래밍 배우고 싶은 다른 전공들의 느낌이겠지..?!
결국에는 요즘에는 컴공은 솔까 개나소다 다 하니까 이것만으로는 경쟁력이 없고, 타전문분야의 지식과 컴공이 꼴라보 되야 가치가 생기는 것 같음. 뭐랄까 약간의 전공 베리어 느낌.
퇴물이는 진지하게, 개발자 끝물 되면 아이폰 수리점 같은 기기수리점(+전기 자동차수리) 전직 가능성도 염두해 두고 있음. 지금 반짝이는 사업은 나중엔 사양산업이여 ㅋ
그나마 저도 최근 들은 수업중 제일 재밌던게 임베디드 설계였는데, 사람들이 이쪽은 별로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원래 보안하다가 웹으로 완전히 틀었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써서 원래 전공을 하기 아쉽기도 하네요.
저희 아버지도 비슷한 의견인데 일단 연결점을 찾아보도록 노력해야겠네요 후
컴공과목은 취직하고 혼자서 공부하는거 가능하더라 난이도도 쉽고 무엇보다 영어가 되면 양질의 자료가 존나 많아
근데 전자기학 신호와시스템 이런건 비전공자가 직장다니면서 혼자 공부하는게 가능하겠냐..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본다. 일장일단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