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Nuxt 잘 쓰는 중. 이게 React가 Vue가 시장에서 승리한 이유는 당시에 Vue 1.0, 2.0은 솔직히 좀 구렸거니와 Typescript지원이 구렷고, 페이스북이 밀고 Vue는 짱개 개인이 만든 프레임웍이란게 있었지. 근데 3.0 들어와서는 TS문제, 대형앱 구성 문제등 대부분 해결되고 게다가 뭔가 초 간결해짐.그래서 오히려 리엑트가 너무 쓸대없이 장황한 느낌을 많이 받음. 그다음으로 프레임워크의 에코시스템도 중요한데, Vue3.0 정도면 이제 메이저급이라 이 문제도 없음.
퇴물(180.68)2023-12-03 15:49
취업할려면 어쩔수 없이 리엑트는 기본으로 깔고 가야겠지만, 나는 취업과 상관없어서 그런것도 있음. React로 프로젝트 안해본거 아니고 아직 유지보수중에 하는 녀석도 있는데, 솔까 JSX는 HTML 엘리먼트에 .map 같은 코드가 들어가는데 이걸 보고 스파게티 코드라고 부르지 않는거 보고 좀 이상함을 느낌. className 으로 한번더 재작업 해줘야 되는 것도 ㅄ 같았고. 보통은 Vue 재끼고 Svelte로 가던데, Vue로 불편한게 있어야 Svelte의 장점을 보겠는데, 그런게 없고 문법이 맘에 안듬 솔직히 ㅋㅋ
나는 Nuxt 잘 쓰는 중. 이게 React가 Vue가 시장에서 승리한 이유는 당시에 Vue 1.0, 2.0은 솔직히 좀 구렸거니와 Typescript지원이 구렷고, 페이스북이 밀고 Vue는 짱개 개인이 만든 프레임웍이란게 있었지. 근데 3.0 들어와서는 TS문제, 대형앱 구성 문제등 대부분 해결되고 게다가 뭔가 초 간결해짐.그래서 오히려 리엑트가 너무 쓸대없이 장황한 느낌을 많이 받음. 그다음으로 프레임워크의 에코시스템도 중요한데, Vue3.0 정도면 이제 메이저급이라 이 문제도 없음.
취업할려면 어쩔수 없이 리엑트는 기본으로 깔고 가야겠지만, 나는 취업과 상관없어서 그런것도 있음. React로 프로젝트 안해본거 아니고 아직 유지보수중에 하는 녀석도 있는데, 솔까 JSX는 HTML 엘리먼트에 .map 같은 코드가 들어가는데 이걸 보고 스파게티 코드라고 부르지 않는거 보고 좀 이상함을 느낌. className 으로 한번더 재작업 해줘야 되는 것도 ㅄ 같았고. 보통은 Vue 재끼고 Svelte로 가던데, Vue로 불편한게 있어야 Svelte의 장점을 보겠는데, 그런게 없고 문법이 맘에 안듬 솔직히 ㅋㅋ
개인작할때도 굉장히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