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하십쇼.

이맥스가 더 편해지는 분기점이 10일.

근데 이맥스는 앞으로 더 편해질 수 있으니까...


magit참 좋다

magit아는 사람 나와서 아는척좀 해줘

magit 진짜 좋넹...


이맥스 근데 진짜 머리아프다

보고있으면

아니 고작 도구따리 쓰자고.. 이게 시간 갈아넣을 일인가 싶음.

대신 자유도가 정말정말 높아서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봐야지.



lsp
트리맥스
프로젝타일
매짓
에스큐엘 클라이언트
ansi term
빔단축키를 대체할 이맥스 단축키
org모드
기본적인 버퍼와 윈도우, 프레임 컨트롤
elisp 실행기

흠 이정도인가...

여기까지가
인텔리제이를 능가하기 시작하는 최소지점인듯.


이맥스 마우스 먹힌다.. 다시말하지만...


매짓,  org모드 좋고

단축키는 정말정말 좋고

지금내 상태에서 인텔리제이때 썼던 기능중 뭐가없나 살펴보는중인데

usage. goto usage라던지 usage 몇개인지보여주는 작은 메세지 뜨는거 그거 좀 아쉽고

이건 귀찮아서인데 스프링 프로퍼티들에 링크거는거 그건 귀찮아서 세팅안함
그냥 어플리케이션.yaml가서 직접 찾아보려고


흠... 뭐가 있지 인텔리제이의 기능... 흠... 뭐 있어도 짜잘한 거일듯

아 프로젝트 생성기능이랑 자바버전 프로젝트별로 다르게 쓰기.
이 두가지가 좀 아쉽다.
플젝생성은 찾아보면 있을거같고

자바버전 명시는 어칼지 감이 잘 안잡히네


인텔리제이보다 더 편해진건 많음

매짓이 일단 진짜 ㅈㄴ 좋고, 이건 깃 컨트롤 자유도가 월등히 높아져서 일일히 설명 불가
윈도우컨트롤 월등히 좋아졌고
터미널 사용 좋아졌고, 한글사용, 터미널전환 모두 번거롭지 않고 일반 파일과 동일하게 다룸

프로젝트간 스플릿 하는거 (두 프로젝트를 동시에 봐야하는 잠깐의 찰나)
인텔리제이로는 인텔리제이 두개띄우고 옮기고 번거로웠는데

이맥스는 프로젝트 안에서 다른프로젝트파일 여는게 쉬움.
아니 사실 난 그냥 프로젝트 여러개 하나의 프레임에 띄워둠.
그만큼 버퍼와 윈도우 컨트롤이 쉽고
프레임 안에서 특정 프로젝트만 끌수도 있다던지
이런게 다 단일명령어로 뚝딱이라 아주 만족스러움

그리곤 뭐 더 없나.
사실 깡통부터 시작해서 인텔리제이 기능 구현에만 초점을 맞춰서
여기까지 얻은 이점들은 다 부산물같은거임.



터미널을

프로젝트 루트디렉토리에서 열기
홈디렉토리에서 열기

이 두가지로 분리해서 만들었는데
매우 작은 기능이지만 elisp코드로 자작으로 만들어서 기분이 좋았음.
뭔가 자유도를 느꼈달까나

org모드를 빨리 배우고싶은데 사실 org모드는 일단 스킵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