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어느 좆소에서 일하고있는 2년 6개월정도 된 뉴비입니다

먼저 환경을 말하자면 nest 로 개발하고있는데

난 이때동안 express나 koa 위주로해서 사실 좆바 스프링에서 어떤식으로 굴러가는지 잘 모르는상태임


오늘 잏었던 일을 말하자면

지금 하는 프로젝트에서 리스폰스마다 전부다 dto 작성하고 스웨거 작성하고있음 (물론 당연한거겠지만 아닌곳 많음 ㅎ)

내 위에 si 출신 하나 있는데 실제 백엔드 경력은 그냥 나랑 비슷하거나 똑같은 수준임


나도 사실 제대로 아는건 없지만 먼저 내가 작업하는 방식 말하자면 

예를 좆간이라는 테이블이 있다고 침


좆간 {

좆사이즈,

꼬추털색,

이름,

}


nest 하는 땔감들은 잘알겠지만

이런 형태의 테이블이 있다면 난 이걸 하나의 타입으로 swagger나 validation 같은걸 전부 한번에 정의해 놓음


좆간Type {

@ApiProperty()

@IsNu 

@Expose()

좆사이즈....

}


그냥 이딴식으로 한번에 정의 해놓고

만약 리퀘스트에 써야한다면 저 좆간Type 이라는걸 그대로 쓰거나 아니면

pick, partial, omit 이런거 써서 필요한것만 뽑아쓰거나 상속해서 값 추가해서 씀

리스폰스에서도 마찬가지로 필요한것만 쓰거나 아니면 좆간 이라는 타입 들어가야하는 새로운 리스폰스가 있다면 그대로 끼워넣어서 씀


그룹 {

그룹이름:string

카테고리:string[]

좆간s: 좆간Type[]

}


이런 식으로 ㅇㅇ

쉽게 말하면 리퀘든 리스폰스든 타입 지정한다고 똑같은거 여러번 쓰는짓 하고싶지 않으니까 한번에 정의해놓고 가져다 수정해서  쓴다고 보면됨

일단 내 대가리에서 굴러나온 발상이긴 한데 나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곤 있었음

다른 nest 예제는 찾을수가 없더라거 딴덴 어떻게 쓰는지 모름



근데 오늘 내 윗사람이 뭔소리를 했냐면

저런식으로 좆간 이라는 타입을 다른곳에서 가져다 쓰니

순환 참조가 처 생긴다고 왠만하면 저딴식으로 쓰지 말라고함

그러곤 하는말이 저 그룹의 좆간s 라는 타입을 임포트해서 쓰지말고

그냥 저기다 다시 새로 정의해서 쓰라고함


근데 솔직히 지금 내 대가리로는 납득하기가 좀 어려움...

나도 2년따리에 수준 낮긴 하지만 si 출신에다 평소에도 말같지도 않은 이상한소리를 노무 자주해서

얘가 하는말은 잘 안밎는편이었는데 오늘 저런말 하는거보고 씨발 진짜 이게 맞나 싶어서

평소에도 쌓인게 좀 있었는데 오늘 진짜 진지하게 이번달 까지만 하고 퇴사한다고 말할뻔 했음



아무튼 nest에서 response나 request dto를 생성하고 관리할때 어떤식으로 하는지

좋은 예제를 알고싶습니다 실제 프로젝트 링크같은거 있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