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디 낡은 퇴물이도 이런건 있다.
그냥 500원짜리 호스팅 띄우고 도메인 연결해서 띄워놓음.
지금 보니까 그냥 netlify에 띄우면 될듯.
개발자인데 노션쓰면 모양세가 빠져서 직접 퍼블리싱한거임.
친절하게 pdf 다운로드로 가능.
프로젝트 탭에가면 공개될 수 있는 스샷이랑, 스택구조도나 이런거 있음.
낡디 낡은 퇴물이도 이런건 있다.
그냥 500원짜리 호스팅 띄우고 도메인 연결해서 띄워놓음.
지금 보니까 그냥 netlify에 띄우면 될듯.
개발자인데 노션쓰면 모양세가 빠져서 직접 퍼블리싱한거임.
친절하게 pdf 다운로드로 가능.
프로젝트 탭에가면 공개될 수 있는 스샷이랑, 스택구조도나 이런거 있음.
난 보통 걍 이력서 넣었었는데 요즘 지원자들 보면 최소 노션이더라 ㅋㅋ
노션은 없는 것 보단 준비성이 있어보여서 낫지만, 플러스 알파가 되긴 힘들다고 봄. 잘하는 친구들은 나 프론트 좀 친다는 느낌으로 멋지구리하게 만들어 놓더라규.
난 인프라 쪽이라 웹스택은 다같이 별로 없어서 ㅋㅋ
노션 존나 짱남 특히 링크 타고 페이지 여러개면 심적으로 마이너스줌
이 정도면 퇴물아재 누군지 알아낼듯?
알아내봤자 별거 없을텐데 ㅠㅠ
무조건 pdf로 내는데
깔끔하게 좋네요
깔끔이 최고죠~
pdf 다운로드 괜찮네 ㅋㅋ
보통은 이걸 토대로 상부에 이런놈 있으니 어떰? 하고 보고할때가 많은데 보통은 서류첨부로 많이 던지거든 그래서 PDF 다운로드는 필수.
나도 따라서 만들어야지
좋은 자세다
"개발자인데 노션쓰면 모양세가 빠져서" 나도 이런 느낌 미묘하게 받긴 했는데 다들 비슷한가보네 ㅎㅎ
막상 노션으로 포폴내는 본인들은 힙하고, 효율적이라 생각하던데.. 뭐 효율은 맞긴 하다만.. 웹 개발자라면 노션이상을 보여줘야 되는데, 웹 페이지 못 만드나 라는 생각이 들긴해.
코드없이 목표를 달성하라라는 말이 있음
페북 트위터 아이콘 타임머신 타고왔네
저건 10년간 업데이트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