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으로 우리나라 망하니 마니 하지만

요즘 흘러가는 꼴보면 이런 뜻밖의 타이밍이 어디있나 싶을때가 있음.


AI가 발전하면서 어떤 형태로든 취업자리가 줄어들 수 밖에 없음.

생산성이 향상되는 만큼, 생산제작 수요가 늘어야 되는데 수요가 정말 늘어날까 싶음?


다행히도 우리나라가 IP(특허,R&D등)와 산업단지가 잘 되어 있는 편.

화학, 배터리, 철강, 메모리등 하드웨어에서는 밀리지 않는 국가임.

특징은 부분적으로 AI 도움을 받을 수는 있어도 AI만으로는 대체될 수 없는 산업임.


지금이야 공장쪽으로 안가려고 하지만, 옛날 이미지 버리고 첨단화되서

로봇청소기 브러쉬에 낀 이물질 제거해주듯이 이 정도로 깔끔한(?)일을 하게 된다면 선호직업이 될꺼임.

사람이 줄어서 오히려 취업율이 적절해지게 됨.


알리 익스프레스의 수많은 중국 상인들이 아무런 거리낌없이 국내에 물건 팔듯이

AI 자동화를 통해서 국가가 베리어가 점점 사라지게 될 거임.


온 기기에 온디바이스 AI 같은게 들어갈꺼고 (특히 집 보일러)

그러려면 적당한 성능의 CPU와 메모리, 로보틱스 부품은 존나게 팔릴꺼임. (그곳이 어디!?)


한국과 대만은 은근히 알짜국가가 될 듯.

그래서 나는 긍정적으로 본다.


그 기점이 테슬라봇과 삼성 핸디에서 시작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