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직원 수 150명 이상인 곳인데 서류, 임원면접 보고 덜컥 붙어버림

면접본게 이게 처음이라 회사 분위기 같은거도 비교 대상이 없음..

신입 뚫기 어려운 상황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는 한편, 더 좋은 곳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음

자체 서비스 운영하는 곳을 가고싶다는 생각이 있었거든

일단 다니긴 할거임. 지금 상황에 빨리 신입 딱지 떼는게 효율적인거 같아서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