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프로젝트 기간동안 정책이나 구현요구사항 밥먹듯이 바뀌면 그 문제 때문에 일정 딜레이 안될수가 없는데

그거 맞춘다고 자기 갈아넣으면서 못맞추는데 죄책감 느낄 필요는 없는거 같다

이거는 작은 규모의 스타트업이나 기업뿐 아니라 규모있는 곳에서도 빈번히 발생하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