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때는 별 생각이 없었고
재수 때는 수학 나형에서 가형으로 옮기느라
가형 2등급이라는 성과를 얻긴 했지만 다른 과목이 부족했고
재수가 끝나고 나서는 삼수를 하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이혼하고 이런저런 사정으로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다가 입대를 했고
이제 전역하고 모은 돈으로 마지막 수능을 보려고 하는데
재수 때는 수학 나형에서 가형으로 옮기느라
가형 2등급이라는 성과를 얻긴 했지만 다른 과목이 부족했고
재수가 끝나고 나서는 삼수를 하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이혼하고 이런저런 사정으로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다가 입대를 했고
이제 전역하고 모은 돈으로 마지막 수능을 보려고 하는데
나이가 나이다보니 주변에서 어디를 목표로 하냐고 물어보면
목표로 한다고 해서 갈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한의대요..약대요.. 하다가도
어렸을 때부터 가고 싶었던 컴공에 가고 싶다
그런데 고등학생 때부터 정보 올림피아드 나가는 애들 보면
이 나이 먹고 가도 되나 싶기도 하고..
아직 가도 되려나?
어렸을 때부터 가고 싶었던 컴공에 가고 싶다
그런데 고등학생 때부터 정보 올림피아드 나가는 애들 보면
이 나이 먹고 가도 되나 싶기도 하고..
아직 가도 되려나?
상관없음 전공 아니여도 교육받고 개발자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ㄱㄱ
개발자하던가
00년생이면 많이 늦었네
전혀 안 늦었으니까 가스라이팅들 다 무시하고 걱정 말고 전력투구해라
개발자를 하고 싶은건지 아니면 걍 컴공을 가고 싶은건지 스스로 자가진단을 열심히 해야할듯. 00이면 졸업하고 대기업가기는 글렀는데 그러면 메리트가 흠
늦기는 개뿔 죽을때도 나이 맞춰서 죽을거냐? 그냥 너 하고 싶은대로 해라
인생에 늦고 빠르고 재는건 한국인들 특징인가 존나 셀프 지옥에 갖혀 살려고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