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6개월뒤 취업을 해야되는 상황이고
코테 못하고 cs는 겉핥기로 맛만 본 수준임 (면접때 어버버만 안할 수준)
이렇다할 스택은 없고 6개월 배워서 깊이있는 결과물 만들기도 어려워보이고 해서
별 연관없는 기술스택으로 이것저것 만들어서 제출하려는데 감점 요인임?
예를들어
유니티로 간단한 게임도 만들고, html css js로 반응형 웹도 하나 만들고, 파이썬 데이터분석같은것도 하고, 노드나 레거시스프링 게시판같은거도 하나 만들고 하는식으로. 4~6개정도 할려고함
하나같이 깊이감은 없고 책이나 강의 클론코딩에서 살짝 다듬은 수준의 결과물들로 내려고함
내 실력이 영 아닌걸 알아서 질보단 양으로 떼우려는데 면접관 입장에선 어떰?
그래도 강사꺼 따라만드는 국비들보다는 좋게봐줌?
- dc official App
그런 중구난방은 조금만 깊게 들어가도 아무것도 못하는 저능아로 보임 비난하려는게 아니라 결코 좋은말안나온다는거
포폴은 실력을 보는거도 있지만 깊이 들어가는 과정에서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보는건데 깊이가 없으면 뭘 볼 수 있겠냐
역으로 생각을 해봐 좀
니가 찍먹한 분야들에 대해서 면접에서 면접관이 물어보는 기술질문들 전부 대답할 자신 있으면 이력서에 다 적어서 내도 됨 ㅋㅋ
병신새낀가 임마는
양보다 프로덕션 운영한 거 하나가 낳음 그래야 질문에 답할 수 있고 원하는 직장들 JD에 맞춰서 개발해야 핢
취업을 어느분야로 할건지부터 정하고 그걸 메인의 개념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하나정도는 서브로 가볍게 가야...
니가 면접관이라 생각하고 니 포폴을 봐 무슨 생각이 드냐?
면접관이 조스로보이냐
하나만 죽어라해서 서비스가능한 상태로 만들어봐 - dc App
하루 10시간씩 한달에 한개씩 한다면 ㄱ ㄱ
껍데기만 따라하고 아는척 하면 컷당함
깊이 없고 다작만 하는 사람이 상식적으로 필요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