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카드를 꺼내도 말을 들어주기 보다는 시늉만 하는거에 가까워 보이기도 하지만...


그 전에, 좀 서로 피드백을 주고 받아서 좋은 결론을 내릴 순 없는건가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