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카드를 꺼내도 말을 들어주기 보다는 시늉만 하는거에 가까워 보이기도 하지만...
그 전에, 좀 서로 피드백을 주고 받아서 좋은 결론을 내릴 순 없는건가 싶기도하고.
우리나라는 사원이 뭘 요구하는 것도, 회사가 요구사항을 종합하는 것도 어색해해는듯 동양권 특징 아닐까
저런 요구를 하는게 어려워. 어떤게 필요해서 회사에 요구했는데 회사에서 거부하면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노조가 필요한 거임
사장이 병신이라서 아랫것들도 병신임 물론내가 제일 아래면 그런회사는 퇴사가 답
인력관리는 차갑다
헉
이직 안 하고 같은 회사에서 성과 내면서 인정 받고 고속승진하는 사람들 적지만 분명히 있음. 그런 회사 사장은 착하고 어질고 공평하고 선한 사람이라서 그렇게 대우해주고 너희 회사 사장은 사악하고 비열하고 불공평한 사람이라서 그렇게 하지 않는 걸까?
같은 주제인데? 퇴사 카드 안 꺼내도 말 들어주는 경우 있다고. 네가 해당 안 될 뿐.
글의 주제를 잘 파악못하나봄. 퇴사, 이직 카드를 꺼내면 들어주는 요청을 그 전에는 들어주지 않는 것을 말하는데 웬 성과?
넌 여전히 주제를 계속 파악하지 못하고있음. 퇴사 카드 안 꺼내도 말 들어주는 경우가 있겠지. 그런데, 평소엔 안들어주다가 퇴사 카드를 꺼내서야 들어주는 현상에 대하여 소통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는 것임
우리나라는 사원이 뭘 요구하는 것도, 회사가 요구사항을 종합하는 것도 어색해해는듯 동양권 특징 아닐까
저런 요구를 하는게 어려워. 어떤게 필요해서 회사에 요구했는데 회사에서 거부하면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노조가 필요한 거임
사장이 병신이라서 아랫것들도 병신임 물론내가 제일 아래면 그런회사는 퇴사가 답
인력관리는 차갑다
헉
이직 안 하고 같은 회사에서 성과 내면서 인정 받고 고속승진하는 사람들 적지만 분명히 있음. 그런 회사 사장은 착하고 어질고 공평하고 선한 사람이라서 그렇게 대우해주고 너희 회사 사장은 사악하고 비열하고 불공평한 사람이라서 그렇게 하지 않는 걸까?
같은 주제인데? 퇴사 카드 안 꺼내도 말 들어주는 경우 있다고. 네가 해당 안 될 뿐.
글의 주제를 잘 파악못하나봄. 퇴사, 이직 카드를 꺼내면 들어주는 요청을 그 전에는 들어주지 않는 것을 말하는데 웬 성과?
넌 여전히 주제를 계속 파악하지 못하고있음. 퇴사 카드 안 꺼내도 말 들어주는 경우가 있겠지. 그런데, 평소엔 안들어주다가 퇴사 카드를 꺼내서야 들어주는 현상에 대하여 소통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