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입문한지 얼마 안 됐을 때 base64 구현해보고 다음에 할 거 추천받은게 aes였었는데


코드랑 전혀 관계 없는 현업을 살다 보니 코드를 만질 일이 많이 줄어서 이제서야 손대게 됐음


나무위키 알고리즘부터 읽어보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어서 일단 이해할 수 있는 부분부터 구현해보고 있음


코딩은 손대면 손댈 수록 난 이걸로 밥 벌어먹진 못하겠구나 취미로만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