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프라 오픈소스들 대부분 REST 쓰니까 오히려 이해가 빨리 됐음

난 웹얘기하면 항상 스프링 설치 이딴거부터 얘길 해가지고 참 이해가 안됐는데


정작 오픈소스로 REST api 자꾸 쏘다 보니까 아 시발 그냥 웹서버란게 프론트가 endpoint로 쏴준 요청 받아서 json 던져주는 거구나 하고 생각하니까 웹 코딩을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게 됨

좆같은 자바 스프링은 왜 자꾸 추라이했었던걸까


기존에 쓰던 고랭으로 회사 내부 정보 쏘는 api 만들고 나중엔 프론트도 깔짝 구현하면 되겠더라

안되면 그냥 대충 사람들이 쿼리로 던지게 만들고

요즘 할거 없어서 공부삼아 하는데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