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샵 뜯어봤을때 경험 이야기하자면
내부는 자기들 편하게 쓰려고 이상한거 많이 쓰긴 함
if else문 10번 넘게 쓴다던가
cpp에 있는 friend 클래스도 안에서 쓰고있고
자기들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헝가리안 케이스도 존나 씀
커널은 거의 모르지만 성능때문에 goto로 점프하는 경우도 많다고 알고있고
게임 그래픽스 코드도 최적화 하다보면 가독성은 거의 포기하게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개발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요즘에 많이 들긴 함
개발 아키텍쳐도 그렇고
객체지향 공부하는 사람들 몇몇 만나는데
일부의 경우에 너무 경도되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들 때가 있음
제품 만들어낸건 시덥잖은데 남이 짠 코드 욕하러 돌아다니더라구
니가말하는 커널 goto?? 그래픽스 엔진??? 이런거는 진짜 극소수임 웹은 그거에서 자유로움 핑계대지말고 가독성좋게 짜라
글 리팩터링 하고 와라
윗댓들 왜 이리 날카로운거임 가독성 안좋게 짜겠단게 아니라 상황에 맞춰서 하자는건데 - dc App
이렇게 말하는 새끼들이 회사에서 보면 가독성씹창난 경우가 많기때문이지 엑셀팡션? 쓰지마세요 라고하면 팡션을 안쓰는게 문제가 아닌것과 동일함
그건 맞긴함 - dc App
디자인패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이런거에 너무 심취한 놈이 윗대가리로 있으면 존나 피곤해지는 건 팩트긴 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