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샵 뜯어봤을때 경험 이야기하자면
내부는 자기들 편하게 쓰려고 이상한거 많이 쓰긴 함


if else문 10번 넘게 쓴다던가
cpp에 있는 friend 클래스도 안에서 쓰고있고
자기들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헝가리안 케이스도 존나 씀

커널은 거의 모르지만 성능때문에 goto로 점프하는 경우도 많다고 알고있고

게임 그래픽스 코드도 최적화 하다보면 가독성은 거의 포기하게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개발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요즘에 많이 들긴 함

개발 아키텍쳐도 그렇고

객체지향 공부하는 사람들 몇몇 만나는데

일부의 경우에 너무 경도되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들 때가 있음

제품 만들어낸건 시덥잖은데 남이 짠 코드 욕하러 돌아다니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