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옛날에 얘한테 물어보면 존나 엉뚱한거 당당하게 답처럼 말해서 못믿겠던데 1년째 들어가지도 않고 있음


모르는걸 물어볼 때 병신같은 답인지 정답인지 모르는데 이 새낄 어케 믿고 쓰는거지


3.5라 그런가 돈주고 쓰면 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