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처음부터 취직 안되는 개발자들도 그렇고,
경력 꼬이거나 시기 안 좋은때 회사 나오게된 사람들도 다 그렇고
더이상 제도권 내에서 경력 이어가기 힘든 경우에는 어떤 방식이건 개인사업으로 전향하는게 맞음?
사실 개발자면 그래도 뭐라도 끄적거릴줄이라도 아니까 기계과 화학과 이런데 나온것보단 혼자서 뭐 하기도 쉬울거 아냐.
그렇게 되는 경우 많음?
애초에 처음부터 취직 안되는 개발자들도 그렇고,
경력 꼬이거나 시기 안 좋은때 회사 나오게된 사람들도 다 그렇고
더이상 제도권 내에서 경력 이어가기 힘든 경우에는 어떤 방식이건 개인사업으로 전향하는게 맞음?
사실 개발자면 그래도 뭐라도 끄적거릴줄이라도 아니까 기계과 화학과 이런데 나온것보단 혼자서 뭐 하기도 쉬울거 아냐.
그렇게 되는 경우 많음?
개발자라고 그게 쉬울리가.. 회사단위에서는 기획 디자인 다 해주니까 되지만 그게 아니면 힘들지...
프리면 모를까
개인사업은 창업의 영역이니까 더 빡셀텐데 .. 프리면 몰라도 - dc App
그런 케이스가 많긴한데 경력 잇기 힘들어서 나오는게 아니라 자신이 있어서 나오지 연봉말고 한방을 떙기려고
취직이 안되는데 영업이 될까싶네.. 개인사업가면 풀스택에 데브옵스에 세무에 영업까지 해야해서 더 머리아픔
개발 관련 개인사업으로 전향하는 사람보다 개발이랑 1도 상관없는 자영업 개인사업으로 전향하는 사람이 훨씬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