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타입 싹다
int -> Number
double -> RealNumber
std::string -> String
std::string_view -> ConstString
bool -> Boolean
char -> Character
등등 그냥 바꿀 수 있으면 싹다 이렇게 바꾸는데 이거 괜찮다고 봄?
type.h 같은거 만들어두고 여기에 typedef 쭉 만들어둠
문서 없으면 개에바아님?
모든 타입 싹다
int -> Number
double -> RealNumber
std::string -> String
std::string_view -> ConstString
bool -> Boolean
char -> Character
등등 그냥 바꿀 수 있으면 싹다 이렇게 바꾸는데 이거 괜찮다고 봄?
type.h 같은거 만들어두고 여기에 typedef 쭉 만들어둠
문서 없으면 개에바아님?
대체 왜...?
회사 스타일임
맘대로좀하삼
개끔찍한데 double도 맘에 안들긴 하는데 string_view를 ConstString으로 쓰는건 충격적이다...
아니 스트링뷰를 상수스트링이라 한건 시발 애초에 틀린말인데
왜?? 헷갈릴만하면 모르겠는데 저걸 바꾼다해서 어떤이득이 생김? char 가 Character를 뜻하는걸 모르는 개발자가 있음? double이 실수형인거 모르거나 헷갈릴상황이 있음?
int가 number인데 왜 RealNumber는 float이 아니라 double임
회사 옮겨라 씨발 - dc App
효율적인 이유가 있다기보단 타입 이름을 파스칼케이스로 해야 하는 강박이 있는 것 같은데
프로그래밍도 환경에 맞게 해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맞다 틀리다 말은 못해도 왜 굳이 저럴까 애초에 matrix도 number로 보는 사람도 있고 float나 double은 절대로 real을 대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름을 저렇게 짓는게 맞는지 의문이 듬 차라리 32비트 int라면 Integer32라던지 double이라면 FloatingPoint64등이 나을듯
타입한 1000개 지정하면 인정 그 타입별로 클래스 랩핑한다면
음...DB하다 온 사람이 만든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뭐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거랑 별개로 병신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