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옛날부터 한국인들이 자기네들끼리 하는 소리가


한국은 스마트한 소비자들로 넘쳐나고 경제나 문화도 워낙 개방적이라 전세계의 주요 상품, 서비스들이


중국, 일본으로 치고나가기 전에 테스트베드로 애용하는 시장이라고 거의 세뇌하듯이 자기네들끼리 되네이던데


내가보기엔 테스트베드는 고사하고 세계적인 IT 서비스들이 아예 스킵해버리는 시장 같거든.


거기다 소비자들도 철저히 한국화된 K-문물을 선호하지 세계적으로 많이 쓰이는건 진짜 구글 유튜브 이런게 아니면 잘 쓰지도 않는것 같은데


요즘도 자기네들이 얼리어댑터다 글로벌 테스트베드다 이렇게 믿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