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깃갤이라는 단어를 딱 들으면 뭔가 털 후와후와한 고양이같이 폭신한 느낌이고


오후 햇살 나른한 거실에서 편안하게 낮잠자는 느낌도 나고


뭔가 풋풋함을 간직한 청춘드라마 속 얼라들같기도 하고


하여튼 뭔가 알수없이 귀엽단 느낌이 자꾸 드는데 이러면 내 정신이 좀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