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깃갤이라는 단어를 딱 들으면 뭔가 털 후와후와한 고양이같이 폭신한 느낌이고
오후 햇살 나른한 거실에서 편안하게 낮잠자는 느낌도 나고
뭔가 풋풋함을 간직한 청춘드라마 속 얼라들같기도 하고
하여튼 뭔가 알수없이 귀엽단 느낌이 자꾸 드는데 이러면 내 정신이 좀 이상한거임?
왜 깃갤이라는 단어를 딱 들으면 뭔가 털 후와후와한 고양이같이 폭신한 느낌이고
오후 햇살 나른한 거실에서 편안하게 낮잠자는 느낌도 나고
뭔가 풋풋함을 간직한 청춘드라마 속 얼라들같기도 하고
하여튼 뭔가 알수없이 귀엽단 느낌이 자꾸 드는데 이러면 내 정신이 좀 이상한거임?
병원가봐라 조증이다
님 눈에 안귀여운것을 먼저 찾아봅시다.
미친놈
비둘기 깃털
수염이랑 다리털 부숭부숭한 아재들이 부랄 긁으면서 댓글 달고 있는 이미지인데 나만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