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과학부 애들도 잘함?
[⚠애니짤] 물리학과 애들이 코딩도 잘하나?
눈설탕(viijugo)
2024-01-17 01:14
추천 2
댓글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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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ㅇ?
둘다 정반대.. 제 주변 자과대 애들은 어떤 언어든 C언어스럽게 코딩했었어요
혹시ㅜ무슨대학이신지
중경외시인데 인서울이나 지거국 위로는 다 똑같아요 일단 통계열역학을 하려면 고수준 언어를 잘 쓸수없는 환경이라 ㅠㅠ
서카포는 어떤지 아시나요?
서카포도 개인적으로 시간내서 배우지 않는 이상 다 똑같아요. 원인이 학교 레벨에 있는 게 아니라 전공에 있어서 다 똑같습니다.
심지어 교수님들께서도 C/C++에 익숙하신 분들은 파이썬을 C처럼 다루셨어요 black같은 공식 포매터로 코드 포매팅도 안하시고..
듣기론 서카포 수학 물리 대학원쪽은 코딩 괴수들 많다던데 학부는 그렇지 않나 보군요 개발하는게 재밌어 보이는데 뭐 어떻게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컴공 가는게 맞을까요?
듣기론 코딩이랑 컴공은 괴리가 크다던데
코딩을 잘한다는 말의 정의가 사람마다 달라서요.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의 모퉁이에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장난치는 건(ex. 포인터 가지고 장난치기) 두뇌의 용량이 크면 할 수 있지만.. 그걸 다른 사람이 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짜는 건 다른 영역의 능력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이 쭉 가다 보면 결국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사회에서 더 좋은
대접을 받더라고요.
컴공을 가야만 하는 이유가 있나요?
대학원도 똑같아요 굇수.. 그래요 굇수라고 보일구도 있겠지만 ㅎㅎㅎ 진짜 잘하는 애들, 코딩도 잘하고 마케팅도 잘하고 외모도 잘났고 말도 잘하고 성격도 좋은 슈퍼맨들은 이미 학부 때 창업해서 20대 후반에 수십억 뚝딱뚝딱 만들고 다닌답니다
,,?
컴공을 가서 이루려는 목적이 뭔지에 따라 다릅니다. 제 지인도 서울대 컴공 모 연구소에서 랩실생활 하고 있는데 돈 안되는 분야지만 적성에 맞다고 재밌게 하고 있더라고요. 이분의 목적은 재미와 자아실현이겠죠. 그렇다면 컴공을 가는게 맞아요.
제가 궁금한게 컴공을 주전공으로 하는 것과 취미/부전공/독학 수준으로 하는 것이 차이가 있나입니다
목적에 따라 달라요. 컴공쪽 교수가 될거면 원전공으로 하는게 훨씬 낫고요. 본인이 컴공 없으면 죽어버릴 것만 같고 인생이 시들어버린 것만 같고 난 너 없으면 못살아!하시면 컴공 가시는 거예요. 취미로 공부한 코딩이 적성 안맞아서 대학생활 허송세월한 전공자보다 더 나을수도 있고, 원전공 경영 부전공 컴공 했는데 창업 대박나고 20대에 수백억 벌어갈수도 있고요
만약 대학을 가지 않아도 컴공전공생과 별차이가 없다면 대학을 다니는 가치가 높아지는 학과(ex.서울대 화학과)를 가서 주전공으로 배우고, 취미/독학으로 컴퓨터를 따로 배우는게 더 좋지않나 싶어서..
컴공을 주전공으로 배워야지만 보이는 세상이 있고 그런가요? 아니면 독학으로도 충분한 학과인가요?
아 그건 틀린 판단이에요. 화학+컴공을 하면 오히려 분야가 좁아집니다. 대학원을 가도 자기 분야가 오히려 좁아져요. 대학에서 학생을 선발할 때는 단일한 기준으로 선발을 하지만, 사회는 그렇지 않거든요. 일단 대학간판이 생각보다 쓸모없다는걸 온몸으로 느끼셔야 하는데 ㅠㅠ 똑부러지는 답을 원하는 걸로 보이지만 삶은 그렇지 못해서요. 알쏭달쏭하고 흐릿한 미래의
선택지 중 가장 원하는 이상향에 가깝고, 실제로 구현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선택지에 못먹어도 고! 마인드로 베팅하시는 거예요. 물론 망할수도 있지만 그게 최선이죠 (경제학에서는 최적 문제를 푼다, 최적 문제의 해를 구한다고 표현해요)
제가 타자가 느려서 ㅎㅎㅎ 근데 그것도 케바케입니다...ㅋㅋㅋㅋ 똑부러지는 대답을 못해줘서 너무 미안하네요. 그런데 인생은 재능과 행운이 좌우하는게 커서요. 누구는 컴공쪽에 재능이 있어서 남들이 3일내내 붙잡고 있는거 설렁설렁 몇시간만에 풀어버리고요. 누구는 행운이 따라줘서 대학 들어와서 가장 처음 사귄 친구가 저런 천재라서 콩고물 잘 받아가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주전공인데도 대학생활 내내 허송세월하다가 (일단 머리는 똑똑하니까) 기술고시나 변리사 치겠다고 신림동 들어가는 애도 있고요. 그러다가 고시폐인 되는 경우도 있고.. 서울대 경영학과 원전공에 컴공 독학인데도 스카이피플 같은 앱 만들어서 투자받고 20대에 강남3구 아파트 등기치는 사람도 있고요
이렇게 사람마다 재능과 행운이 다 다른데 그걸 미리 알 수는 없으니, 일단 시도해보는 게 중요하겠네요. 그렇게 매 순간순간마다 현명한 판단을 지속하시는 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우리는 미래를 모르니까요. 자기 자신도 모르고요.
컴공은 거품이 맞나요?
애매모호한 질문이네요. 문제는 거품의 정의는 아직까지도 학자들끼리 용어 통일이 안 되어 있어요. (전 Chow test처럼 시계열의 구조적 단절을 버블이라고 생각하지만.. 누구는 explosiveness라고도 하고..) 그러나 돈을 생각하시면 컴공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건 과기정통부나 고용노동부 자료처럼 우리나라 최고의 엘리트들이 만들어놓은 자료를 보심돼
요. 인터넷에 "지능형정부 기본계획"이라고만 검색하셔도 행안부 자료가 튀어나올 거고.. "전국민 ai 일상화"를 검색하시면 과기정통부 자료가 나올거고요. "Ai 클라우드 인력 수급 전망" 검색하시면 고용노동부 자료 나올 거예요. 아니면 국무회의 대통령님 모두말씀만 읽어봐도 AI, 클라우드, 반도체, 원전, 전기차, 수소차, 양자컴퓨터가 우리의 미래라는 걸
알 수 있으실 거예요.
편의상 화학과 컴공을 좋아한다 할게요 서울대 화학과 간다음에 컴공은 취미로 독학 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학이란게 아무래도 시대에따라 오르락 내리락 하다보니 막상 지금 컴공을 들어가기에는 거품이 잔뜩 껴서 조만간 떡락할 것 같고.. AI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반면에 좋아하는 화학을 주전공으로 하다가 졸업이후에도 컴공이 여전히 유망하면 컴공으로 노선을 틀고 졸업 이후에 컴공이 망해도 화학으로 노선을 틀을 수 있으니까..
그리고 또 컴공은 정말 상위 몇프로가 독차지하는 구조라길래.. 거기에 끼어들 자신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이미 인력은 코로나때 전부 구했다는 말도 있고 앞으로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 컴공은 극상위권을 제외하면 망할거다 라는 말도 있고
제가 말씀드린 자료 등을 검색하시는 데에 수능치는 대략 5시간 정도만 할애해 보세요. 화학과 가시면 제가 나열해드린 우리의 미래먹거리 중 해당되는 건 전기차 배터리 소재뿐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좋아하는 건 취미활동이라 부르며 돈을 지불하고 하시는 거고, 사회가 좋아하는 건 일이라고 부르며 돈을 받으며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집에 돈이 많아서 룰루랄라
취미활동 하시며 대학 다니고 싶으시면 화학과 나쁘지 않다고 보고요.. 그렇지 않다면 컴공과가 좋아보여요. 그리고 고등학교 때까지의 화학과 대학화학은 아주 큰 차이가 있답니다. 물리화학이라는 과목에서 반 정도가 화학을 포기하게 돼요 ㅎ
화학과에서 배운 지식이 컴공에선 무의미할까요?
물리든 화학이든 그게 나중에 개발을 할 때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해서 자연과학을 가려는 마음도 있습니더
님이 그 상위 몇프로고.. 제가 검색해보면 좋을 것이라고 말씀드렸던 자료 중에 고용노동부 자료 보시면 ai 클라우드 빅데이터는 향후 5년인가 10년동안 학부~박사급의 모든 인재가 항상 부족할거라고 예측되어 있어요. 행시붙은 사무관들이 야근해가며 쓴 리포트니까 디씨에서 상주하는 M생들 개똥철학과는 차원이 달라요
화학 컴공 둘다 배우고 싶은데 장기적으로 봤을땐 자연과학을 가는것도 좋아보여서
제가 졸업하고나면 2030년 쯤 일텐데요
학부과정에서는 별로 의미없습니다. 어차피 학부레벨은 이미 파먹을 대로 다 파먹어서 더 연구할 건수가 없거든요. 해봤자 FVM이나 FEM 같은 방법으로 통계열전달 직접 구현해보기.. 근데 이거 솔루션이 이미 다 나와있어요 앤시스 쓰시면 돼요
이것도 학사 기준이고 요즘은 대학원도 필수라던데 그러면 2033년쯤이 되겠죠
제가 대락원까지 졸업하고나면 10년 정도 뒤일겁니다 그때도 수요가 있을까요?
2033년에도 지금처럼 컴공전공생이 필요할까요? 석사도 무의미한 시대가 올수도있지않나요?
사람마다 좋음의 기준이 다 다르겠지만... 돈 많이 벌고 사회적 지위도 높길 원하신다면 컴공입니다. 고용노동부 말이 맞다면 2030년에도 컴퓨터쪽이 핫하겠죠... 6년 남았네요. 사실 우리나라 역사상 그 어느 시점에서도 자연대가 공대보다 더 좋은 사회적 대우를 받은적이 없습니다 ㅎㅎ ㅠㅠ
과거 80년대~90년대 중반 까지만 해도 자연과학이 톱 아니었나요?
오히려 10년뒤엔 자연과학이 뜰수도있지않나요?
대학원 필수 아니에요 ㅎㅎㅎㅎ 서울대라서 그러는 것일 뿐..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돈냄새 잘 맡는 애들은 학사로 끝내요. 그러니 제가 앞서 대학간판이 별로 쓸모없다는 얘길 드린 거예요. 고3때처럼 책상에서 글자만 읽으시다가는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아래급 대학한테 밀리니까요. 일단 지금 대입을 앞두고 있다면 애들이랑 왕창 술마시고 노셔야 합니다 ㅎㅎ
80~90년대엔 입결로는 톱이었죠. 그런데 대학 입결은 대학 입결일 뿐이에요. 왜냐면 그 당시 정부가 과학기술 우대한다고 선전을 빵빵 때려서 그렇게 된 건데.. 그때 의대 안간 사람들 90~00년대 돼서 피눈물 흘렸죠 ㅋㅋㅋㅋ
아 그런가요? 그러면 의대 vs 컴공 어떻게 생각하세요 10년 뒤 까지
혹시 교수신가요?? 우주산업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 주변 전문직들은 내 애는 의대 말고 컴공이 좋아보인다고 하시긴 하시네요. 대기업 직장인들은 내 애 의대 보내겠다고 하시고요. 어쩔수 없는게 라이센스 있고 없고는 동전의 양면처럼 장단점을 같이 갖고 있어서 ㅎㅎㅎ 적성 맞는거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본인이 평소에 내향적이면 의대 가셔서 페이닥터 하시고 외향적이면 컴공 가셔서 창업 하시는거 좋아 보여요
교수 아닙니다 ㅠㅠ 주변에 아는 교수님 연구원님 전문직분들 말씀 잘 귀담아듣고 제 나름대로 최선의 판단을 하는 중인 일반인이에요.. 그치만 일단 수능날 시험시간만큼만! 제가 말씀드린 서류 3개와 그것과 연관된 서류 찾아보시길 바랄게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사이트 가셔서 국무회의 자료도 너무 중요하니 한번 보시고, 이과쪽만이 아니라 문과쪽 복수전공도 한번 생
생각해보세요. 생각보다 수요가 많은데 공급이 없더라고요.
VR에 대해서도 어떻개 생각하시는지 귱금해요 모니터게임은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들었는데 VR은 3D잖아요? 거기다가 몸을 직접 쓰기도 하니까 나중에 모바일시장급으로 성장하려나요? 아니면 하는사람만 하는 구조가 될까요
VR게임은 우리의 미래먹거리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VR 기술 자체는 확실한 우리의 미래먹거리입니다.
게임산업이 미래먹거리가 되려면 닌텐도급이 되어야 해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동안 워크맨, 포켓몬, 닌텐도가 일본의 대표 발명품이니 이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생각보다 파이가 굉장히 작은 산업이 게임산업이에요.
컴공은 비전공자도 가능하다던데 그런가요? 아니면 단순히 앱개발 이정도만 가능하다는 건지..
화학이랑 컴공이랑 고민이되네요
깊이 들어가면 아주 큰 차이가 있죠... 예를 들어 프로그래밍 갤러리에서도 1가지 언어로 3가지 패러다임을 구현하는 법을 강의하는 유튜브 영상을 찍겠다고 하시는 분이 계신데, 다중패러다임 프로그래밍 언어론이라는 전공책에 이미 다 나와있는 것들을 바퀴의 재발명하시는 것입니다..ㅠㅠ
그러니 웬만하면 컴공쪽을 하시는게 좋아요. 아 제가 결정적으로 컴공쪽을 가시는 문장을 말씀드릴게요. 요즘 컴공이 인기가 많아서 복전컷이 높거든요. 그랴서 컴공에서 화학 복전하는 건 쉽지만, 화학에서 컴공 복전하는 건 어렵습니다.
그런데 복전을 하게되면 전문성이 떨어지지않나요?
학부레벨에서 전문성이란 넓고얕게 아는것을 뜻합니다 ㅎㅎ 학부레벨은 다 연구가 끝난것들이라.. 최대한 넓고얕게 공부해보세요. 요즘 이걸 T자형 인재 하면서 교육부에서 밀고있더라고요. 이것저것 대학 지원사업 통일해서 뭔가를 하던데 자세한건 까먹었네요.
너가 컴공간다고 가정했을때 컴공 전성기가 와도 너혼자 꼬라박음
ㄴ왜요
아 우주산업은 어떤지에 대한 답을 안 드렸네요. 우주산업 또한 우리의 미래입니다. 올해부터 민생토론회라는 걸 하면서 정부정책을 소개하는데, 가장 최근 열린 제2회 민생토론회 주제가 우주산업이었어요.
우주산업이 와도 컴공은 안망하나요?
네 아직 우리나라의 우주산업은 태동기입니다. 우리나라의 산업구조는 사실 미국이 하청 준 걸로 돌아가다가 몇몇 분야에서 미국과 대등하거나 그 이상이 되었기 때문에.. 예를 들면 원전은 원래 미국기술이었지만 위험성을 과대평가해서 시공기술을 우리나라에게 이양하게 되고, 그러다가 우리나라가 세계1등을 찍었죠. 미국은 연구분야에서 1등이고요.
T자가 x축(넓게 배우고) + y축(한분야를 깊게 파라) 이런건가.
이때 실무1등인 우리나라에서 만든 원전을 연구1등인 미국이 쭉 살펴보고 싸인해주면 그 원전을 미국의 동맹국들에게 갖다파는게 우리나라 원전사업의 구조고, 여기다가 금융업을 붙여보겠다는게 현 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예요. 항공우주 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미국이 포문을 열고 힘에 부치거나 돈이 안되는건 우리나라한테 던질거예요.
네 맞습니다
미국의 속국이네
컴공 제2의 정체기는 언제쯤이라 생각하시나요? 제1의 정체기는 닷컴버블 이후로 알고있는데 코로나로 다시 떠올랐고
미국이 없었다면 세계1등인 원전시공기술도 없었을거예요 ㅎㅎㅎ 그리고 웨스팅하우스라고.. 우리 다음으로 세계2등이 미국이라 ㅋㅋㅋㅋ 어쨌든 항공우주는 초기투자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미국이 다 시행착오 겪고나서 좀 될거같은걸 우리나라에 줄텐데 그 결과물을 낼름낼름 가져오는게 중요하져
제2의 정체기는 아무도 알 수 없어요. 닷컴버블을 미리 알고있었더라면 하락에 베팅해서 떼돈을 벌었겠죠. 그것처럼, 제2의 정체기를 알아낼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원래 경제학에서는 수많은 조건이 모두 맞아들어갔을때 잠시잠깐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 아주 먼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이 있긴 하나, 그 시점을 정확히 맞추진 못해요
그러면 컴공이 지금부터 15년정도는 해먹을수 있을까요?
인공지능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컴공 망한다던데
ㅎㅎ... 제가 말씀드린 서류들 중에서 잘 찾아보세요
레드햇 글로벌 기술 전망도 구글 검색하시면 무료로 나오니까 그거 읽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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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과가 잘한다 같은 쓸때없는걸 궁금해하고 있냐. 당연히 그냥 똑똑한 애들이 잘하는거지. 평균적으로는 당연히 컴공과 애들이 잘할꺼고.
급 식 쩝 쩝 충
좆고딩쉑 싸대기마렵노
안할 이유만 찾으면 세상에 할 게 없음
글쓸 시간에 c++ 배워라 - dc App
수리과학부같은소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