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업계에서 완전히 비전공 취급하거나 그러진 않나요?
주요 CS과목이랑 수학 과목 필요한건 거의 다 듣고있고 본전공은 딱 요구학점만큼만 채우고 나머지는 컴퓨터과학과 수업만 들어서 본전공보다 복수전공 이수학점이 높기는 합니다. 이제 3학년 올라가는 상황인데 개발자나 비슷한 직종에서 일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서든 전과를 하는게 맞을까요?
본전공은 경영 재무관리 트랙인데 하다보니 프로그래밍이 재밌어서 알고리즘 수업 듣고 복수전공을 하고 있는데 현업분들이 보시기에 복수전공자가 본전공자에 비해서 취준 시 디메릿이 큰지 궁금합니다..
백엔드 목표로 하고있고 포폴이나 다른 정성적 부분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복전도 전공으로 치는데 컴공은 전공자라도 실력으로 경쟁하는 시대라 신입때 아니면 큰 차이 없을듯
완전 본전공이랑 어느정도의 차별이 있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 ?? 마인드 무엇 ㅋㅋ
혹시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컴전은 둘 다 살릴 수만 있다면 복전일 때 멋있다고 생각해요
좆밥 전공자들도 많고 그나마 전공유무 덜 따지는 곳임 복수전공 자체가 애초에 전공자로 인정해주는거 아닌가? 졸업장 두개로 나오는걸로 아는데. 수업 열심히 듣고 코드나 한번 더 봐라
인정 안해주면 어쩔건데 ㅋㅋ 그럴 걱정 할바에 실력이나 키우셈
학점이수내역 디비까는거 아닌이상 모르지않나 ㅋㅋ 복수전공자들 예를 들어, 경영 컴공 학위2개면 경영직군 낼때는 컴공으로 살붙이고 개발직군 낼때는 컴공학위만 내고 그러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