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보면 국내에서도 개나소나 AI 투자한다고 돈 퍼붓고 난리치는걸 보면,


이게 마치 PC 처음 보급될때 국내업체들이 응용프로그램 개발해서 경쟁해보려는 것처럼 보인다.


이미 초기인데도 미국 글로벌업체들을 중심으로 이미 시장구도가 약간씩 잡혀가고있는데


국내에서 AI 투자해봐야 어차피 열화판 가지고 글로벌은 못 나갈테고 그렇다면 국내인데


국내에서도 굳이 해외 더 우월한 제품들을 놔두고 굳이 국내껄 쓸 이유가 뭘까? 로열티가 무서워서라면 국내라고 딱히 더 싼것도 아닐테고.


사실상 지금 국내 AI 투자도 거의다 FOMO 논리로 접근해서 결정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