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앱 복잡도 올라갈수록 난이도 진짜 높아져서
나름 미래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인터넷에서 개패서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음
백도 해봐서 어렵다는건 알지만
로드밸런싱 대규모처리 이런거말고
인증 보안 이런쪽도 어차피 웹앱의 틀에선
어느정도 정형화 돼 있고 결국 이 부분도 규모에 따른 복잡도 증가인데
프론트 복잡도랑 어느정도 일맥상통하는 부분 아닌가..
나름 미래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인터넷에서 개패서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음
백도 해봐서 어렵다는건 알지만
로드밸런싱 대규모처리 이런거말고
인증 보안 이런쪽도 어차피 웹앱의 틀에선
어느정도 정형화 돼 있고 결국 이 부분도 규모에 따른 복잡도 증가인데
프론트 복잡도랑 어느정도 일맥상통하는 부분 아닌가..
응 맞아 네 말이 사실이야 백엔드보다 프론트가 복잡하고 더 힘들어
브라우저라 레이어 위에 동작하는 껍데기 만들기니 기술적으로 깊이가 다르다고 느껴짐 복잡도가 기술력인건 아니잖아 mvc패턴도 핵심은 비즈니스 로직이라는 관점에서 분리한건데
근데 그럼 백엔드에서 ‘기술력’이라고 할만한 부분은 뭐가 있어?
Dba, devops로 나눠서 일하는 경우도 있지만 데이터 모델링, 인프라 설계, 분산처리, 성능 개선 위한 튜닝 작업 , 메세지 큐 같은 비동기 스레드 프로그래밍 같은 것들이 일반적으로 접근할 때 프론트에 비해서는 기술적으로 느껴지고 좀 더 특수 케이스로 가면 웹api없는 신규 비즈니스 로직 구현 시(하드웨어, ai)마이너한 영역도 도전해 볼 수 있음.
언어 자체도 rust, go, c계열까지 도메인 영역에 따라 바뀌기도 하고. 물론 프론트 개발자라도 다른 개발자들이 쓰는 프레임워크를 만드는 개발자라면 기술력 있고 백엔드도 saas나 paas에 spring쓰는 코드몽키들 많은 거 인정.
웹에서 백,프론트 구분 없던 시절에 백엔드에서 화면도 만들다 요구사항이 늘어나서 프론트라는 영역으로 귀찮은 거 떠넘긴 느낌이거든. 거기에 프론트 개발자 취업 신화에 대한 학원 마케팅까지 겹치면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라고 얘기하면 더 색안경 끼고 보게됨
야이씹년아 회사에서 프론트 시켜서 하는데 나보고 오쩌라궈 ~ 쉽알
3~4개월마다 프론트 패는 주기 돌아옴 그냥 사이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