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생각이면
기획 이후에 디자인 개발 들어가는거 아님??
왜 여기는 기획없이 일단 디자인하고 프론트개발한다음에
역으로 제안해달라는건지 모르겠음
뭘 원하냐고 물어봐도 모르겠고 일단 만들어서 보여주면
그때가서 생각한다는데 퇴사해야하냐
기획 이후에 디자인 개발 들어가는거 아님??
왜 여기는 기획없이 일단 디자인하고 프론트개발한다음에
역으로 제안해달라는건지 모르겠음
뭘 원하냐고 물어봐도 모르겠고 일단 만들어서 보여주면
그때가서 생각한다는데 퇴사해야하냐
대충 끄적끄적 하면서 루팡질 하고 개인 공부 많이 하면 되지 - dc App
기획도 없는 좆소가 개인공부할 시간을 줄까? 분명히 기껏 만들면 갈아엎는다 그럴껄
정해진 기획이 없으니까 대충 하는척 끄적거리면서 눈치껏 딴거 하는거지. - dc App
루팡을 할 시간이 어딨음.. 윗댓글대로 기껏 만들면 갈아엎기 일수고 기한은 딱 정해놓고 매일 자리에 와서 어디까지 되었나 체크함
기획 없는데 알빠노 하면서 최소 스펙만 띡 보여주는거지 - dc App
기획자 없음?
기획자 따로 없긴해
보통 그런 경우엔 디자이너나 개발자 둘 중 하나가 기획을 겸하는 쪽으로 진화하던데... 일단 디자인 개발 들어가기 전에 대표랑 얘기 좀 많이 하면서 결과물의 윤곽을 최대한 얻어내보셈
최대한 빨리 이직 준비 ㄱ
ㅠㅠ 그래야겠음 여기서 시간 썩게하느니
초보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중소에서 체계도 없고 개발 쪽에 문외한이라 어떤식으로 결과물이 나오는지를 먼저 보고 수정할 방안을 탐색할려는 의도가 아닐까
맞음 대표가 개발쪽 문외한이라 그런거같아
그게 애자일입니다만?
아.. 좆소에서는 애자일이 아니고 그냥 애자..
프로토타이핑 해달라는거면 뭐.. 까라면 까야지
좋게 보면 프로토타이핑인데 뭘 원하는지도 모르고 물어봐도 알아서 하라는데 이건..
원래가 그렇다
좆소가 원래 그렇다는것이지요?
프레이머 같은거로 사이트 뽑을 수 있긴한데 그런걸 원하는거 같은데
여태까지 일해온거 보면 기획없이 디자이너가 디자인 개발자가 개발하고 대표가 이거 고쳐라 저거 고쳐라 하면 다시 갈아엎고 반복해왔음 프로토타입이라고 하기엔 기능이 다 작동해야함
다른업계도 그런 경우 있음 그냥 하고는 싶은데 머리굴ㄹ긴 싫고 모르겠으니 작업물 주면 거기서 지 입맛대로 첨가해서 쓰려는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