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보다 자스가 더 재밌었음..
API상하차 후 컴포넌트들 촤르륵 값 바뀌는거보면 아름답더라

근데 백엔드 이새끼는 내 머릿속으로 개념쌓은걸 상상해가며
이래서 이랬구나 저래서 그랬겠지 하는
명탐정 코난 놀이가 일상이라 답답했거덩

물론 그 상상의 퍼즐들이 맞춰져서 문제 해결했을때 쾌감이 있긴한데 눈에 안보여서 급방 식음..

그래서 프론트 깔짝거려봤는데 제이쿼리 이상은 무리라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