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보다 자스가 더 재밌었음..
API상하차 후 컴포넌트들 촤르륵 값 바뀌는거보면 아름답더라
근데 백엔드 이새끼는 내 머릿속으로 개념쌓은걸 상상해가며
이래서 이랬구나 저래서 그랬겠지 하는
명탐정 코난 놀이가 일상이라 답답했거덩
물론 그 상상의 퍼즐들이 맞춰져서 문제 해결했을때 쾌감이 있긴한데 눈에 안보여서 급방 식음..
그래서 프론트 깔짝거려봤는데 제이쿼리 이상은 무리라 포기함
API상하차 후 컴포넌트들 촤르륵 값 바뀌는거보면 아름답더라
근데 백엔드 이새끼는 내 머릿속으로 개념쌓은걸 상상해가며
이래서 이랬구나 저래서 그랬겠지 하는
명탐정 코난 놀이가 일상이라 답답했거덩
물론 그 상상의 퍼즐들이 맞춰져서 문제 해결했을때 쾌감이 있긴한데 눈에 안보여서 급방 식음..
그래서 프론트 깔짝거려봤는데 제이쿼리 이상은 무리라 포기함
?? 기획이 나오고 어떤 데이터를 처리해야할지는 백엔드 개발자들도 프론트랑 기획자들이랑 다 논의를 거치는데 명탐정 코난 빙의해서 추리를 왜 함? 말하는거 보면 결국 코딩 결과가 바로 바로 반영되는 ui가 좋다는건데 그럼 백엔드를 하면 안되는거 아님?
너 백엔드맞음? 그건 단순 구현이고
문제 해결과정을 말하는거잖아
문제해결 과정에서 이래서 그랬구나 저래서 그랬겠지 하면서 추리해야 하는게 뭐임?
간단한건 동시성 때문에 분산락을 구현했는데 CP에서 타임아웃을 내뱉을때 왜 타임아웃이 걸렸을까 데드락 걸렸나? 왜 데드락 걸렸지? 쓰레드풀 말라서 그런가? 그럼 쓰레드 갯수를 늘려야하나? 아니 분산락 전용 디비소스를 분리하는게 나으려나 이런 과정 말하는건데
아니 그런 에러사항에 대한 기술적인 추측은 백 프 구분없이 개발하는 이상 다 하는거 아님?
개발도 원래 남의 떡이 더 커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