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뭐 include? import 해서 쓰던데
c에서 뭐 type-c.h 같은거 불러온 다음에
이건 이제 c가 아니라 type-c 입니다~
하는 느낌임?
언어 - dc App
근데 타입스크립트 라는게 따로 있는게 아니라 자바스크립트 깔고 거기서 뭐 패키지? 모듈 같은거 설치하고 불러오는 식이던데
그래도 언어 - dc App
린터에 가까운 언어
트랜스파일이 붙어서 그렇지 언어임
이런류?의 언어 또 있음? 뭐랄까 A 언어에서 뭔가 B를 불러와서 A 가 아니라 B 언어로 불리는 그런?
코틀린
헤더파일은 추가해도 문법의 확장은 못하지 않나 type 키워드가 js에도 있음?
그냥 tsc 로 타입스크립트 한번만 돌려봐도 이런글 안쓸텐데
언어고, npm으로 받는 typescript라는 패키지는 typescript 트랜스파일러임 - dc App
언어. ts -> js 컴파일해서 씀. C -> asm 컴파일하는거랑 차이 없음
직접 실행되는 코드가 아니고 js로 컴파일되는 언어
언어 - dc App
근데 타입스크립트 라는게 따로 있는게 아니라 자바스크립트 깔고 거기서 뭐 패키지? 모듈 같은거 설치하고 불러오는 식이던데
그래도 언어 - dc App
린터에 가까운 언어
트랜스파일이 붙어서 그렇지 언어임
이런류?의 언어 또 있음? 뭐랄까 A 언어에서 뭔가 B를 불러와서 A 가 아니라 B 언어로 불리는 그런?
코틀린
헤더파일은 추가해도 문법의 확장은 못하지 않나 type 키워드가 js에도 있음?
그냥 tsc 로 타입스크립트 한번만 돌려봐도 이런글 안쓸텐데
언어고, npm으로 받는 typescript라는 패키지는 typescript 트랜스파일러임 - dc App
언어. ts -> js 컴파일해서 씀. C -> asm 컴파일하는거랑 차이 없음
직접 실행되는 코드가 아니고 js로 컴파일되는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