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지금 가장 큰 문제점은 애정이 없는거인듯. 이미 시장이 레드오션이고 개발자들은 기능생산직이라서 자기 일에 뽕맞아 있는 사람들이 많음 근데 님은 문사철에 취직 힘들어보이니까 어쩔 수 없이 하겠다 이러니까 당연히 댓글로 비꼬고 욕하는거임
익명(39.7)2024-01-29 14:29
답글
애정은 근데 일단 해 봐야 있는지 아닌지 알수있는거니까... 일단 뭐부터 할지 물어본거
익명(39.7)2024-01-29 14:30
답글
학원가면 다 되는것도 아니고 중도포기율 상상 이상으로 높음 뭐부터 해야되냐면 자기계발서같이 꿈만 펌핑해주고 첨부터 네카라쿠배갈수있다고 허풍치는 그런 약팔이 유튜브부터 봐야됨 님은. 그 다음 기술관련 내용을 보고
익명(39.7)2024-01-29 14:33
답글
사는 게 참 힘든거같다
익명(39.7)2024-01-29 14:34
답글
ㅇㅇ 어려움 근데 님이 징징대는게 다른사람 입장에서 상처가 될수도 있음. 예시로 프론트 하다가 시니어되고 싶다고 백엔드하겠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ㅈㄴ 욕먹었음 왜냐. 그 사람들은 경력 끊길 각오를 가지고 포지션이 상대적으로 적은 직군에 투자를 해서 살고 있는 사람들인거임 자기 꿈과 자부심을 욕하는 느낌이었겠지 졸업했으면 학생기분으로 살수는 없음 그게 현실임
익명(39.7)2024-01-2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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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워요
익명(39.7)2024-01-29 14:41
예전에는 보통 이런분들 공무원 준비해서 공무원가지않았나?
익명(211.209)2024-01-29 15:44
답글
공무원도 요즘 여기만큼 존나 끔찍한데 그래도 난 이 쪽이 더 적성 맞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어서
익명(39.7)2024-01-29 16:00
답글
취준하는 입장이 막막한건 알겠지만 뭐가 그렇게 끔찍한지도 모르겠고, 어떤 상황이 본인을 힘들게하는지도 모르겠고, 뭘 어떻게 해보려는것도 없어서 뭘 말해줘야할지 모르겠음.
그리도 내 인생도 아니라 알지도 못하고면서 뭐라고 가타부타도 못하겠고.
뭐라도 하고싶으면 국비교육 받아보시는게 나을듯. 대학교 취업센터같은데 요청해도될것같고..
나때는 보통 아무것도 모르겠으면 일단 공무원 준비하는게 국룰이었어서 공무원 준비라고 말한거임.
익명(211.209)2024-01-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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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여태 대충 살아온 업보 치르는중
익명(39.7)2024-01-29 16:12
답글
보통 20대는 그거 보정하는 기간이라 지금부터라도 빡세게 하면 뭘해도 상관없음.
문제는 20대도 놔버리면 놔버리면 30대,40대가 고생하지..ㅋㅋ;; 주눅들고.
익명(211.209)2024-01-29 16:14
답글
Java강의나 C강의는 생활코딩 이런것에 무료로 많이 풀려있으니 그런것부터 해보셈
국비교육도 알아보고
익명(211.209)2024-01-29 16:14
답글
차근차근 해 봐야겠다.. 사실 뭐 난 세상물정 하나도 모르고 다 들은 얘기긴 함.. 이제 진짜 불 떨어져서 뭐라도 열심히 해야 하는데 이거 할까 저거 할까 알아볼때마다 현직자들 전부 여긴 오지말라는 소리 무서운 괴담 이런거만 듣다보니 자꾸 위축되는듯
익명(39.7)2024-01-29 16:22
답글
좀더 살아보면 알겠지만.. 삶은 원래 불안하고 정해진것이 없고 고민투성이임. 취업하면 안그럴것같음? 종류는 달라지겠지만 살아가면 매순간 똑같이 느낌.
그래서 괜스리 남들이 하는말 귀기울여 들을필요 없음. 주변사람들이 정말 널 걱정했고 위했다면 그 직종의 장점과 단점을 따지고 본인의 노후플랜까지 이야기해주면서 너의 인생도 같이 고민해주겠지만, 보통 그 사람들은 타인의 인생을 자기인생만큼 소중히 여기지 않음. 그냥 자기 신세한탄하면서 비틱질하는것 ㅋㅋㅋ;
정말 불안하고 겁이난다면 오히려 역으로 물어보셈. 너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너의 직업관과 얼마나 들어맞고 들어맞지 않는지. 그것도 준비안된상태에서 들으면 누구나 위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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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뭐 아는게 없어서 하고싶은게 뭔지도 모르겠음 일단 취업을 하고싶음
리액트 공부하세용 - dc App
자바는 백엔드, 프론트는 자바스크립트 - dc App
ㅋㅋ 지금 상황에서 비전공 신입 그것도 이제 시작?
나도 막막하고 답답한데 그렇다고 뭐 다른 좋은 길이 있는것도 아니잖아...
참고로 지잡 문사철이야..
프론트는 js랑 리액트를 해야지
님 지금 가장 큰 문제점은 애정이 없는거인듯. 이미 시장이 레드오션이고 개발자들은 기능생산직이라서 자기 일에 뽕맞아 있는 사람들이 많음 근데 님은 문사철에 취직 힘들어보이니까 어쩔 수 없이 하겠다 이러니까 당연히 댓글로 비꼬고 욕하는거임
애정은 근데 일단 해 봐야 있는지 아닌지 알수있는거니까... 일단 뭐부터 할지 물어본거
학원가면 다 되는것도 아니고 중도포기율 상상 이상으로 높음 뭐부터 해야되냐면 자기계발서같이 꿈만 펌핑해주고 첨부터 네카라쿠배갈수있다고 허풍치는 그런 약팔이 유튜브부터 봐야됨 님은. 그 다음 기술관련 내용을 보고
사는 게 참 힘든거같다
ㅇㅇ 어려움 근데 님이 징징대는게 다른사람 입장에서 상처가 될수도 있음. 예시로 프론트 하다가 시니어되고 싶다고 백엔드하겠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ㅈㄴ 욕먹었음 왜냐. 그 사람들은 경력 끊길 각오를 가지고 포지션이 상대적으로 적은 직군에 투자를 해서 살고 있는 사람들인거임 자기 꿈과 자부심을 욕하는 느낌이었겠지 졸업했으면 학생기분으로 살수는 없음 그게 현실임
너무 추워요
예전에는 보통 이런분들 공무원 준비해서 공무원가지않았나?
공무원도 요즘 여기만큼 존나 끔찍한데 그래도 난 이 쪽이 더 적성 맞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어서
취준하는 입장이 막막한건 알겠지만 뭐가 그렇게 끔찍한지도 모르겠고, 어떤 상황이 본인을 힘들게하는지도 모르겠고, 뭘 어떻게 해보려는것도 없어서 뭘 말해줘야할지 모르겠음. 그리도 내 인생도 아니라 알지도 못하고면서 뭐라고 가타부타도 못하겠고. 뭐라도 하고싶으면 국비교육 받아보시는게 나을듯. 대학교 취업센터같은데 요청해도될것같고.. 나때는 보통 아무것도 모르겠으면 일단 공무원 준비하는게 국룰이었어서 공무원 준비라고 말한거임.
걍.. 여태 대충 살아온 업보 치르는중
보통 20대는 그거 보정하는 기간이라 지금부터라도 빡세게 하면 뭘해도 상관없음. 문제는 20대도 놔버리면 놔버리면 30대,40대가 고생하지..ㅋㅋ;; 주눅들고.
Java강의나 C강의는 생활코딩 이런것에 무료로 많이 풀려있으니 그런것부터 해보셈 국비교육도 알아보고
차근차근 해 봐야겠다.. 사실 뭐 난 세상물정 하나도 모르고 다 들은 얘기긴 함.. 이제 진짜 불 떨어져서 뭐라도 열심히 해야 하는데 이거 할까 저거 할까 알아볼때마다 현직자들 전부 여긴 오지말라는 소리 무서운 괴담 이런거만 듣다보니 자꾸 위축되는듯
좀더 살아보면 알겠지만.. 삶은 원래 불안하고 정해진것이 없고 고민투성이임. 취업하면 안그럴것같음? 종류는 달라지겠지만 살아가면 매순간 똑같이 느낌. 그래서 괜스리 남들이 하는말 귀기울여 들을필요 없음. 주변사람들이 정말 널 걱정했고 위했다면 그 직종의 장점과 단점을 따지고 본인의 노후플랜까지 이야기해주면서 너의 인생도 같이 고민해주겠지만, 보통 그 사람들은 타인의 인생을 자기인생만큼 소중히 여기지 않음. 그냥 자기 신세한탄하면서 비틱질하는것 ㅋㅋㅋ; 정말 불안하고 겁이난다면 오히려 역으로 물어보셈. 너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너의 직업관과 얼마나 들어맞고 들어맞지 않는지. 그것도 준비안된상태에서 들으면 누구나 위축됨.
개발할거면 근본 c부터 시작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