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에 발주를 넣는 갑이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명확하고 유연한 요구사항을 제시하되, 갑의 요청으로 기획이 변경됐을시 무리하게 하청사에 야근을 닦달하는 대신 기간 연장과 추가 비용을 지급하는 관행이 자리잡히면 좀 나아지는 것 아니겠음?



외국에도 아웃소싱 업체는 있는데 왜 한국은 옛날 건설업 하청처럼 시스템이 돌아가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