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보니까 일감 맡기는 곳은 없고
사무실까지 회사근처에 잡아놓고 빌붙어서 수주받는 주제에

신입들 들어오면 예전에 여기 개발자였다고 가르치려들고 존나게 거들먹거림

정치질 하나로 고인물들이랑 형님동생 하면서 코드 똥싸개 노릇하다가 우쭐해서 나가더니
객관적인 실력이 똥프리보다 못한 수준인데 누가 일감을 맡기나

나는 이새끼 철학 중에 머리쓰는 시간에 똑같은 코드 네번을 붙여넣고 쉽게 해결하라는 철학에 깊게 감명을 받은 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