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실력 없는 사람들이 연봉과 월급은 더 많이 받아가니까 부러운거임

그런데 정작 본인은 프리 할 용기가 없으니까 질투심에 욕하는거...


SI 프리랜서는 경력 6년만 채우면 중~고급 개발자로 최소 월 600 가져감...

jpa가 뭔지도 모르고, 제네릭도 없이 Map을 써도 그냥 월 600임

업계 평균이 무조건 600 시작임


27살에 취직해서 경력 4년, 정처기로 2년 채우고 프리 전향하면

31살에 월 600이 통장에 꽂힘

여기서 남는 시간에 외주 같이 뛰면 월 1천 금방임ㅇㅇ


국비 학원의 6개월 학기 중반에 갑자기 선생님에게 끌려와서

"여러분도 노력하면 저처럼 3년만에 월 500 개발자가 될수 있습니다"라고 하는 애들이 이런 애들임

국비 학원 다녀본 사람들은 무슨 상황인지 알거임 ㅇㅇ


간혹 거품 꺼져서 프리 몸값 깎였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깎여봤자 50 ~ 100이었고 그마저도 올해부터 다시 회복하는 중임

나 포함해서 올해 재계약 한 사람들 중에 몸값 회복한 사람들 많음 ㅇㅇ


SI 업계는 Jpa, 클라우드 쓸 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기본적인 것만 해도 계약 개꿀임

AWS 써봤어요? --> ㅇㅇ --> 바로 내일 출근


학식이나 서비스 기업 개발자들은 개나소나 고연봉을 받을 리가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는 사람들은 다 알거임

정말 경력만 채우면 개나소나 받는다는 걸...


공공기관, 병원, 금융, 방송

대부분의 서비스는 여기에서 욕하는 SI식 코드로 돌아가고 있음

네이버, 카카오에도 눈 썩는 레거시 코드 많음

전문 IT 기업이 아닌 곳은 말할 것도 없음

그런데 다들 멀쩡히 잘 사용하고 있고 일상 생활에 불편함 못 느낌 ㅇㅇ


결국엔 다들 돈 벌려고 일하는 거 아님?

아무리 코드 딸딸이 쳐봤자 연봉이 높아지는 건 아님...

높아져봤자 월급쟁이고, 아무리 공부해봤자 미국, 인도, 중국 컴공 대학생 못 이김

자바 가상 스레드 공부할 시간에 재테크 공부를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직접 업체 차리고 입찰 따내서 코드 리팩토링 해줄 것 아니면
현실을 직시하고 본인 인생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