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안된다하는게 큰거 아니냐
대충 못알아듣게 설명하면 아 그래요? 하면서 어물쩡 넘어가니까
아니면 기능은 별거아닌데 공수가 많이들어 가거나
본인 문돌이 사무직시절에는 위에서 까라면 며칠을
야근하며 쓴 제안서도 갈아엎는거 일상다반사였는데
개발일은 아키텍처가 어쩌고 이잡으려 초가삼간 태우는꼴입니다 하면 넘어가지는거보고 충격이었음
대충 못알아듣게 설명하면 아 그래요? 하면서 어물쩡 넘어가니까
아니면 기능은 별거아닌데 공수가 많이들어 가거나
본인 문돌이 사무직시절에는 위에서 까라면 며칠을
야근하며 쓴 제안서도 갈아엎는거 일상다반사였는데
개발일은 아키텍처가 어쩌고 이잡으려 초가삼간 태우는꼴입니다 하면 넘어가지는거보고 충격이었음
기능이 안중요한데 공수가 많이 드는거는 개발자가 쳐내주는게 서로한테 이득이지 안그래도 시간없어 죽겠는데
성능 올리고 유지보수성 올리는게 다 내 커리어고 후일 내 자산인데 SI마냥 커리어 포기한거 아니면 '귀찮아서' 거절하는거는 거의 없음.
건물을 오른쪽으로 5cm 옮겨주세요 같은 농담이 괜히 생긴 게 아님
세상에 안되는게 어딨겠냐? 시간과 자원이 무제한 아니라서 문제지 ㅋ
그래서 이잡으려 초가삼간 태워야한다는거임? - dc App
그거 절반은 몰라서 안되는거다하는 애들이니 타박하지마라. 제공되는 기능에서 없다는데 어카라는거냐!! 이런애들 많다
걍 시간없고 레거시 만지기 싫고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