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는 언어가 사유의 한계에 명백히 영향을 끼친다 그러니 생각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는 다양한 언어를 찍먹해보는게 좋다고 본다 컴퓨터공학이면 서양철학도 대학교 교양 필수 과목으로 간단하게라도 넣으면 좋을 것 같음
튜링완전 모름?
설계나 코드 짜는 방식에 영향을 준다는거지 못하는 일을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말이 아니잖음
언어철학에서 얘기하는 구조주의는 못하는걸 얘기함
서양철학은 좀 에바..
깊게 갈 필요는 없고 간단하게 찍먹 수준으로 1~2학점 짜리로
확실히 추상화에 대해서 좀 잘 가르쳤으면 좋겠음 그 일환으로 철학 수업하는거도 나쁘지 않아보이고
추상화를 가르치는데 왜 철학수업이 나오냐 이산수학이 나와야지
https://bugoverdose.github.io/computer-science/class-vs-prototype-philosophy/
이런
느낌
요즘은 대부분의 언어들이 어느 한점에 수렴하고있는 모양새라 언어가 달라진다고 사유의 한계까지 언급하는건 오버같다
맞다
원래는 그 맥락으로 pl같은거 배우는거지 뭐
너처럼하면 코드없이 철학만 가득해져서 이상한거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