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문 및 기본 수준의 자료는 많다
2. 다음 윗단계 자료는 은근히 없고 이해하려면 복합적인 지식필요하다.
A가 궁금해서 자료찾는데 그걸 이해하려면 B가 필요하고
B를 이해하려면 C D가 필요한 경우가 빈번함
시간문제로 몇 개념은 이해하지못하고 적용하고
운영하며 대가리깨지면서 배우게 됨..
3. 이해안되면 구현많이 해보는게 장땡
개념이 이해가 안되면 열심히 여러번 구현하면서 이해하는게
가장 효과가 좋은거 같음
공식레퍼런스를 봐도 솔직히 추상적으로 이해된 상태인데
구현하고 콜스택 디버깅하면서
아 이렇게 작동하는나 구체적으로 이해되고
체득되는 순간 응용을 어떻게 할지 보이게 되는듯
또 여러 상황 테스트하다보면 이럴땐 이렇게 저럴땐 저렇게 구현하는게 이득이겠다 란걸 깨닫게 됨
4. 내가 하던 고민의 대부분은 엥간하면 구글에 있다
사례조사하면 아키텍처관련에 관한건 기업기술블로그나 개인블로거들이 정리해놓게 상당히 많음
찾으면 엥간한건 찾아진다
웹땔깜으로서 느낀점 써봄ㅋㅋ
2. 다음 윗단계 자료는 은근히 없고 이해하려면 복합적인 지식필요하다.
A가 궁금해서 자료찾는데 그걸 이해하려면 B가 필요하고
B를 이해하려면 C D가 필요한 경우가 빈번함
시간문제로 몇 개념은 이해하지못하고 적용하고
운영하며 대가리깨지면서 배우게 됨..
3. 이해안되면 구현많이 해보는게 장땡
개념이 이해가 안되면 열심히 여러번 구현하면서 이해하는게
가장 효과가 좋은거 같음
공식레퍼런스를 봐도 솔직히 추상적으로 이해된 상태인데
구현하고 콜스택 디버깅하면서
아 이렇게 작동하는나 구체적으로 이해되고
체득되는 순간 응용을 어떻게 할지 보이게 되는듯
또 여러 상황 테스트하다보면 이럴땐 이렇게 저럴땐 저렇게 구현하는게 이득이겠다 란걸 깨닫게 됨
4. 내가 하던 고민의 대부분은 엥간하면 구글에 있다
사례조사하면 아키텍처관련에 관한건 기업기술블로그나 개인블로거들이 정리해놓게 상당히 많음
찾으면 엥간한건 찾아진다
웹땔깜으로서 느낀점 써봄ㅋㅋ
2번이 힘들면 1번만 계속 반복하면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어 A언어 입문서 다 봤으면 B언어 입문서 보고 다봤으면 C언어 입문서 ㄱㄱ 물론 드립임
k8s 최근 보면서 느낀건데 기본적인 인프라 지식이 하나도 없으면 이건 걍 못 쓸 수준으로 힘들겠더라 그냥 쓰는건 되는데 커스터마이징하면서 대가리 존나 깨질듯 ㅋㅋ
k8s는 그냥 전공기초 탄탄하게 안되어 있으면 손댈수가 없음 ㅅㅂ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