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근 30년간 1년에도 크고작은 취약점들이 발견되어 왔는데

솔직히 불법이라 안밝혀진거지 내 개인정보부터 내 하드 디스크 폰에 저장해둔 짤들까지 분명 누군가는 알고 있지않을까?

원래 이런거 예전에 신경써서 모든 잡일은 vm 안에서 하고 중요한일들은 호스트에서 했는데 얼마전에 vm 뚫고 나오는 취약점 보고나서 걍 때려쳣음

meltdown이니 log4j니 spectre니 다 그래서 내가 뭘 할수 있는데ㅋㅋ 같은 것들 투성이고 저런거 알아서 고치고 대응하면 뭐하냐고 어차피 곧 있으면 제로데이 또 당하고 외양간 고칠건데 그럼 이미 털린 데이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