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LLM 이용한 서비스 컨트리뷰터 급으로 깊게 구현하고 있는데따끈할 때 포트폴리오로 쓰려 해도 졸업까지 1년이나 남았어1년 뒤면 거품 꺼지겠지? 관련 인턴은 빅테크쪽으로 ㅈㄴ 뜨는데 나 취업할 땐 없을 것 같다
llm 자체를 구현하는게 아니라면 글쎄... 나는 잘 모르지만 어쨌든 마소나 메타같은 대기업 API나 오픈소스 받아서 쓰는거면 그 자체로 한계가 잇지 않을까 너가 마소나 메타를 간다면 몰라도
LLM을 구현하는 건 모델 학습쪽이고, LLM을 전문적으로 활용한 서비스 개발 쪽 수요가 언제까지 갈 지를 묻고 싶었음...
아니 그러니까 내말이. llm 구현하는 회사들이 자체 서비스 다 내놓을텐데 "llm을 전문적으로 활용한 서비스 개발"이 뭔 소용임? 대표적인게 OCR 업계잖아.
어차피 남이 만든 API나 오픈소스 wrapping한 서비스 제공하는 거면 기술경쟁력이 없는데 그러면 10살짜리 똘똘한 초딩이 아이디어만 잘 내놔도 바로 대체가능할건데?
llm 다루는 테크기업은 이미 자체 솔루션을 준비해뒀고, 한편 오픈소스 포함 외부 llm & 라이브러리에 의존하는 건 그렇게 경쟁력이 크지 않다는 이야기가 맞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개개인의 입장에서 경쟁력이 없진 않을듯 그래도 위에서 말한 것처럼, 대기업이나 유니콘은 항상 수요가 있을거임
님이 시작하면 꺼짐
LLM의 붐은 꺼지더라도 그럼에도 할 사람들은 있어야 함
일상어로부터 맥락을 따질 수 있다는 특징은 정말 강하고 좋은 제품을 아는거 하나 없는 멍청한 사용자가 쓸 수 있게 만들 수 있다는데 이걸 완전히 포기할리가
저두 자연어를 이해하고 생성한다는 점은 되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뭘하든 상관없는데 니가 하는게 LLM 래퍼따리라는걸 정확히 인지해야함. 본인이 하는게 뭔지를 이해하고 하는거면 아무 상관없지
생성형 ai 영역에서, 학사졸로는 LLM 래퍼따리에서 멈출 수 밖에 없는 듯 함... 아무리 논문에 나온 잡기술들을 가져다 쓴다 해도 결국 모델 자체의 성능(석사 이상의 영역)에 의존적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