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은 CLI에서 GUI로 넘어온것 처럼
전혀 새로운 패러다임의 유저 인터페이스가 도입되는거고
그래서 커다란 혁신이라고 했는데
이거 말한사람이 IT쪽 네임드였는데
누군지 기억이 안나네
여튼 나도 여기에 크게 공감함.
이 개쩌는 인터페이스가 잠깐 반짝하고 사라질리가 없을것같다
단일 AGI모델은 가능하더라도 비효율적일 것 같고,
LLM이 유저인터페이스로 작동하고
다른 모델들이나 서비스들과 인터랙션하지 않을까?
여튼 뭐가 어떻게 바뀌든
개발의 패러다임이 지금과 같지 않을거라는건 명확하고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는 더 기본기에 충실해야 하는거 아닐까 하는게 내 생각
전혀 새로운 패러다임의 유저 인터페이스가 도입되는거고
그래서 커다란 혁신이라고 했는데
이거 말한사람이 IT쪽 네임드였는데
누군지 기억이 안나네
여튼 나도 여기에 크게 공감함.
이 개쩌는 인터페이스가 잠깐 반짝하고 사라질리가 없을것같다
단일 AGI모델은 가능하더라도 비효율적일 것 같고,
LLM이 유저인터페이스로 작동하고
다른 모델들이나 서비스들과 인터랙션하지 않을까?
여튼 뭐가 어떻게 바뀌든
개발의 패러다임이 지금과 같지 않을거라는건 명확하고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는 더 기본기에 충실해야 하는거 아닐까 하는게 내 생각
AI 붐 일기 전부터 AI쪽 전공하던 사람 얘기 들어보니까 일단 LLM부터 만들어보고 이거저거 때려넣어보는 메타로 가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더라
근데 또 LLM에 다넣는게 만능은 아니라 본문에 언급한것처럼 각자 전문화되는 방향으로 다시 돌아가지않을까? 지금은 LLM이라는 단어 자체에 buzz가 살짝 끼어있는것같고, 이게 꺼지고 그냥 LLM은 쓰는게 당연해지는 시기가 올것같다
AI붐 일기 전에 전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AI는 정교한 논리를 기반으로 만들어야 된다고 믿었지
아 검색해보니 빌게이츠였네
UX쪽에서 이런 챗봇디자인이나 보이스디자인은 기존 ML로는 아무리 잘되어있어도.. 한계가 어느정도 있어서 그렇게 큰 발전도 없고했는데 LLM이후에는 갑자기 확 열린 느낌.
그니까ㅋㅋㅋ 새로운세계가 열린 느낌 이제 VR, AR 쪽으로도 LLM정도의 파급가진 기술이 나오면 진짜 어마어마할것같은데 가우시안 스플래팅같은 방식이 뭔가 돌파구를 제시해주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