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ockerfile, docker-compose 뚝딱뚝딱 함.
2. docker compose up -d로 도커실행해서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
3. 잘안되면 1번으로 돌아가고, 잘되면 다음걸 위해 또 1번으로 돌아감
계속 도커 올렸다가 내렸다가 무한 반복인데, 뭔가 내가 너무 멍청해지는 기분인데 좋은 방법 없나
1. Dockerfile, docker-compose 뚝딱뚝딱 함.
2. docker compose up -d로 도커실행해서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
3. 잘안되면 1번으로 돌아가고, 잘되면 다음걸 위해 또 1번으로 돌아감
계속 도커 올렸다가 내렸다가 무한 반복인데, 뭔가 내가 너무 멍청해지는 기분인데 좋은 방법 없나
내가 보기엔 너가 지금 하는건 도커가 아니라 도커 컴포즈같은데? Dockerfile과 docker 커맨드들을 제대로 알고 있으면 트러블 슈팅은 굳이 올렸다 내렸다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실제 상황은 뭐 모르는거니까
docker-compose.yml파일에서 서비스 정의하고, 각 서비스들마다 자신의 Dockerfile을 실행하는 상황이라
그런데 방금 내 멍청한 반복을 반추해보니, Docker쪽 명령어보다 리눅스에 익숙하지 않아 퍼미션 문제, 스크립트 실행 문제 등이 더 크네
리눅스에 대해 잘 모르는데 비해 구조가 너무 잘 아는 사람만 할 수 있는 그런건데? 훨씬 더 심플하고 간단하게 하나씩 접근해봐
sudo docker compose up --build -d --build 안붙이면 변경한 코드 반영 안돼요
뭔가 제가 삽질하는 거랑 비슷한 거 같긴 한데... 도커가 한번 성공한 거 다시 삽질 안 하게 해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이게 맞는 건가 싶긴 해요
흠좀무...
근데 파이썬같은 경우는 도커없으면 진짜 곤란함...
원래 될때까지 도커파일 계속 만지면서 고치는거 맞음
대신 한번 이미지 구우면 그 버전은 손안대도 됨
도커 하나하나씩 빌드하고 캐시 이런것도 하면 훨씬 깔끔함 단계별 빌드였나 이름이 기억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