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귀찮아서 몇개월 해야지 생각만 하고 방치했는데
사실 까먹어서 그정도로 좋았었나 싶기도 했고



바로 깔자마자 느껴지는 익숙한 기분

기나긴 핍박과 모멸감의 vscode는 끝났다



다시 vim유저로 돌아갈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