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챗지피티 번역 수준이랑
text to speech, speech to text 기술만 가지고도
유튜브에 적용하면 모든 외국어 유튜브 영상 무리없이
이해 가능한 상황이고 유튜브도 좆빠지게 지금

저거 구현중일텐데 더 이상 정보 습득을 위해
영어에 투자할 가치가 없어지겠지?
사람대 사람으로 번역기 안끼고 직접 소통하고싶은
경우에만 취미의 영역으로 배우게 될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