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에는 2024년 쯤이면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나오고 민간 우주여행도 활성화 될거라고 생각함.
반면 매트릭스보면 존나 먼 미래에도 스마트폰보다 한참 떨어지는 구식 폰 쓸거라고 생각했지.
미래의 발전방향은 아무도 예상 못하는데 그거 믿고 안한다고? ai는 니들 생각하는 만능 요술봉이 아님.
반면 매트릭스보면 존나 먼 미래에도 스마트폰보다 한참 떨어지는 구식 폰 쓸거라고 생각했지.
미래의 발전방향은 아무도 예상 못하는데 그거 믿고 안한다고? ai는 니들 생각하는 만능 요술봉이 아님.
안하고있는애들이 안할핑계찾는거지 당장 그렇다고 해서 내가 할수있는게 뭐가있는데 ㅋㅋㅋ
밑애 글쓴앤데 오디블에서 산 원서 40여권 있음. 영어공부 할려고 산게 아니라 번역서가 없어서 산 책들. 영어공부 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내 비교우위가 없어질걸 우려하고 있는 입장이고 영어교육을 사이드로 할지 말지 고민중인 상황에서 싼 글임.
영어 잘하는 입장에서 볼때 앞으로 정보 습득 차원에서의 영어는 5년 안에 필요 없어질거라고 보임. 이미 기술 수준은 다 끝났고 인터페이스 적응 단계만 끝나면 되는데.
챗지피티 번역 수준을 보고도 깃헙갤에서 이런 글이 추천받는게 상당히 의아하네..
챗지피티 번역 수준을 봤으니까 이런글을 추천하는거지ㅋㅋ 그냥 집에서 책만 읽는정도면 니 말이 맞아. 근데 적극적으로 소통을 해야하거나 내가 컨텐츠를 만들어야한다면 영어공부는 필수야. 챗지피티 쓰면 쓸수록 느끼는거지만, 이건 영어 잘하는사람의 생산성을 말도안되게 끌어올리는거지, 영어못하는사람이 이거믿고 글쓰면 좆되는 물건이다
템플릿에서 조금만 틀어져도 그럴싸한 개소리 뱉고 있는게 시간 지난다고 빠르게 고쳐질지 어케 알음? 지금도 교과서에 써있는 수준 넘어서 실무응용으로 쓰려면 절대 불가능한 수준인데.
보고서에 LLM 써보겠다고 깝쳤는ㄷ 결국 내가 하나하나 번역함 쟤가 말한 책번역 잘하는건 학습데이터에 원서 번역서가 포함되서 그런거 같은데 조금만 새로운 데이터가 들어가면 번역 개판임
책번역은 어디서 튀어나온거임? ㅋㅋ
쟤는 오디블 원서 오디오북 듣는다고 한거임 난독아 ㅋㅋ
쟤는 원서 번역서 얘기만 했지 오디오북같은 소리안했는데 아이피바꿨냐? 그리고 오디오북이면 원서 없이 음원파일만 있음?
그리고 오디오북이고 원서고 열심히 따진다고 LLM이 조금만 새로운 데이터 들어가면 번역 개판되는 문제가 사라짐?
오디블 오디오북 플랫폼임 ㅋㅋㅋ
오디오북인건 알아 븅신아 꼬투리 잡으려다 쿨찐인척 ㅋㅋㅋ 치고 도망간갈 새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