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 쓰기가 좋음
정적타입 시스템이라고 REPL을 쓰기 힘든 이유는 생각하기 어려운데...
보통 정적타입 언어면 REPL에서 실행해보기 전에 타입체커 돌려보고 타입에러나면 실행 안해주지만,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건 아님
타입에러 나는걸 알아도 일단 실행해볼 수 있게 만들 수도 있는거
아 그러니까 정책의 차이구만?
정보) 오카멜이나 하스켈 튜토리얼을 보면 인터랙티브부터 실행해서 repl부터 함
그 유연성이 장점임
타스 컴파일을 안해도 되고 jsdoc+tsserver만으로 충분하다는 마인드?
이거다 - dc App
한번 짜고 다시는 열어볼 일 없는 코드 짜는데 좋음
하 장점없어 ㅅㅂ 짱난다 동적타입
C++에서 auto로 선언해도 타입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흔해서 말하는 의미부터가 불분명함
REPL 쓰기가 좋음
정적타입 시스템이라고 REPL을 쓰기 힘든 이유는 생각하기 어려운데...
보통 정적타입 언어면 REPL에서 실행해보기 전에 타입체커 돌려보고 타입에러나면 실행 안해주지만,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건 아님
타입에러 나는걸 알아도 일단 실행해볼 수 있게 만들 수도 있는거
아 그러니까 정책의 차이구만?
정보) 오카멜이나 하스켈 튜토리얼을 보면 인터랙티브부터 실행해서 repl부터 함
그 유연성이 장점임
타스 컴파일을 안해도 되고 jsdoc+tsserver만으로 충분하다는 마인드?
이거다 - dc App
한번 짜고 다시는 열어볼 일 없는 코드 짜는데 좋음
하 장점없어 ㅅㅂ 짱난다 동적타입
C++에서 auto로 선언해도 타입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흔해서 말하는 의미부터가 불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