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연구를 못하냐 하면 그런것도 아님. 연구로 해외에서 상타고 유명 대학 출판사에서 연구서 단행본내고 이러는 사람들도 모르는 경우 봤음

중요한 아이디어를 쓰는것도 아닌데다가 유도가 어렵지도 않고 평소에 쓸 일도 없으니까 자연스럽게 까먹는 거임


버블소트가 딱 이거라고 봄. 중요한 아이디어랄 것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구현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평소에 쓸 일도 없음

기억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거 까먹는다고 해서 이상한 것도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