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하면서 이런 사례에는 이런 기술을 사용한다는 사실을 배우고

그 기술을 적용해서 어찌저찌 구현을 했음

이 때 새로 배운 그 기술에 대해서 완벽한 이해가 된 게 아니라,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만 훑고

예제들을 참고하며 돌아가게는 만든 상태인 것

이런 경우에는 새로 적용한 그 기술에 대해 더 심도있게 공부를 해서 전반적인 흐름이 아닌 “완벽한 이해”를 마쳐야 아는 거라고 할 수 있을까?

아니면 흐름 정도를 알고 구현을 마쳤으면 아는 거라고 할 수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