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하면서 이런 사례에는 이런 기술을 사용한다는 사실을 배우고
그 기술을 적용해서 어찌저찌 구현을 했음
이 때 새로 배운 그 기술에 대해서 완벽한 이해가 된 게 아니라,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만 훑고
예제들을 참고하며 돌아가게는 만든 상태인 것
이런 경우에는 새로 적용한 그 기술에 대해 더 심도있게 공부를 해서 전반적인 흐름이 아닌 “완벽한 이해”를 마쳐야 아는 거라고 할 수 있을까?
아니면 흐름 정도를 알고 구현을 마쳤으면 아는 거라고 할 수 있는 걸까?
그 기술을 적용해서 어찌저찌 구현을 했음
이 때 새로 배운 그 기술에 대해서 완벽한 이해가 된 게 아니라,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만 훑고
예제들을 참고하며 돌아가게는 만든 상태인 것
이런 경우에는 새로 적용한 그 기술에 대해 더 심도있게 공부를 해서 전반적인 흐름이 아닌 “완벽한 이해”를 마쳐야 아는 거라고 할 수 있을까?
아니면 흐름 정도를 알고 구현을 마쳤으면 아는 거라고 할 수 있는 걸까?
예로 레디스같은거면 아마존에서 책 최신으로 다 쓸어봐서 보고 클러스터로도 다뤄보고 구조도 대부분 이해해야 Redis에 대한 제대로된 기술스택이 되는거지
심도잇는부분은 가볍게라도 이해하고 제대로 써본게 좋다 생각함. 제대로 쓴다는건 존나 개쩌는걸 만드는게 아니라 쓰는 취지를 명확히 파악하고 그거에 맞게 적절히 사용해서 결과를 내는걸 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