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바드일 때

"야 이 코드  뭐가 문제냐 해결해서 수정방법을 알려줘"

바드 : ㅇㅋ A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야 이거 이렇게 하면 안돼. 이쪽은 이렇게 고정하고 이러이러 해야돼. 이걸 반영해서 수정 방법을 알려줘"

바드 : 아 그러시구나 니가 말한 이러이러 한걸 반영해서 A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아니 시발아 똑같은 답변말고 내가 말한 이러이러한거 반영해서 알려달라고"

바드 : 아 그러시구나 니가 말한 이러이러한거 반영해달란 주문 받았습니다. 그러니 A답변 드리겠습니다."

"시발년아"





잼민이일 때

"야 이 코드  뭐가 문제냐 해결해서 수정방법을 알려줘"

잼민이: ㅇㅋ A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야 이거 이렇게 하면 안돼. 이쪽은 이렇게 고정하고 이러이러 해야돼. 이걸 반영해서 수정 방법을 알려줘"

잼민이: ㅇㅋ 니가 말한 이러이러한거 반영해서 B 답변 드리겠습니다.(내가 적은 코드의 문제 생기는 부분의 일부 기능 삭제해서 해결함)

"야 기능 삭제하면 안되고 코드의 기능을 그대로 반영한채로 해결방안을 알려달라고"

잼민이 : ㅇㅋ 니가 말한 코드 유지한채로 해결방안 C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삭제하지 말란 코드는 냅두고 다른 코드를 지워버림. 문제 해결도 안됨)

"시발년아"



이제 앵무새짓은 안하는데 여전히 멍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