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할짓 없을때 당연시 여기는거에 대해서 생각할때가 있는데

컴퓨터를 생각해봤음

자세히는 모르는데 쇠로된 부품들에 회로가 있고

이 회로에 전기를 흘려서 컴퓨터가 작동하는거잖아?

초기에 컴퓨터 만든사람들은 어떤 발상으로 만들어낸걸까 하는 궁금증이 생김

초창기 컴퓨터는 물리적으로 구멍뚫어서 사용했다며? 천공카드 이용해서

그게 어떻게 지금의 컴퓨터까지 이어진건지 오늘 한번 찾아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