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IaaS PaaS 하는데 인프라 왜필요하노?
했는데 실제로는 분화돼서 별 인프라 직군 다 생기고 devops 우후죽순 생김
(하는 일은 똑같이 짬처리라서 이게 좋아진건진 잘모르겠음)
어차피 아마존이 다해주는데 DBA 왜필요하노?
했는데 데이터양 과금이라 튜닝하고 최적화 안하면 폭탄맞아서 해야됨 ㅋㅋㅋ
+ 이중화 HA같은 관리포인트 거의 필수 돼서 관리인력 없으면 관리 힘듬
솔직히 인프라는 GPT 좀 많이 발전해서 일 좀 편하게 했으면 좋겠음
이새끼 k8s, DB쪽은 그냥 빡통대가리 그 자체임
요즘은 진짜 20달러가 아까울 때가 더 많음 진짜
편해진것도 있고 괜히 더 복잡해진것도 있고
k8s 구축하면서 느끼는게 이게 쓰는 새끼들은 편한데 만드는 새끼들은 진심 개좆같음...
helm차트 직접 만들어보면 걍 욕이 바가지로 나온다
헬름은 쓰는 내내 아니 이렇게 만들어야 했나 의문이 절로들더라 공대생들이라 이걸 좆같다고 느끼지 않는건지 그냥 울며겨자먹기로 쓰는건지 ㅋㅋㅋㅋ
내가 k8s로 구축하면서 느낀건 편리함을 느끼려면 진짜 최소 구글급의 스케일이거나 마당발이거나 둘중에 하나여야 겠더라 그 이하의 복잡도를 가지고 있으면 그냥 개좆같은 레이어 하나 끼워넣는거임 ㅋㅋ
go template이 과연 최선이었을까..
인프라는 결국 IT계의 시설쌍놈임
손놓고 있으면 과금폭탄 ㄹㅇ 살벌하게 들어와서 정신 바짝 차려야됨
걍 서버 구축 ta영역이 클라우드로 옮겨진거일뿐ㅋㅋㅋ 신기술의 대한 러닝커브 ㅎㄷㄷ
오늘 처음듣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