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encrypt설정 편하다는데 어차피 nginx도 certbot으로 스크립트한번 짜두면 딸깍으로 가능하고
nginx plus 아니면 메트릭 수집제한있는거랑
설정파일이 좀 틀딱같아서 바꿔볼까함
nginx가 속도빠르다는것도 트래픽 ㅈㄴ큰곳아니면 체감불가능한 수준일거같고,
아무튼 둘다 써본사람있으면 후기좀
lets encrypt설정 편하다는데 어차피 nginx도 certbot으로 스크립트한번 짜두면 딸깍으로 가능하고
nginx plus 아니면 메트릭 수집제한있는거랑
설정파일이 좀 틀딱같아서 바꿔볼까함
nginx가 속도빠르다는것도 트래픽 ㅈㄴ큰곳아니면 체감불가능한 수준일거같고,
아무튼 둘다 써본사람있으면 후기좀
리버스 프록시 한줄로 넘길수 있어서 편하긴함 대신 설정 좀만 복잡해지면 걍 nginx쓰는게 나음
그넫 nginx는 설정파일 배포 어떤식으로함? 홈서버는 그냥 vim으로 수정하고 -t -s reload하는데 실서버는 test돌리고 배포하고 그런거 어캐하냐
staging 서버
개인 용도에서는 caddy 따라잡을만한 웹서버가 없다고 생각함, 써보니 확실히 설정에 들어가는 노력이 없고 조금만 생각해도 재밋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
사이드프로젝트 대부분에 caddy를 도커컴포즈에 넣어서 배포하고 있음. 실제로 사용자 꽤되는 서비스있는데 잘만 쓰고 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