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번역서를 보는 사람들의 99%는 단어의 한글 뜻이나 찰떡같이 번역된 것을 보려고 하는게 아님

한국인이 영어를 못 하는 가장 큰 이유인 아예 다른 문장 배열 구조때문에 보는거지

모두가 합의하고 따를 수 있는 consensus를 제시할 수 있는거 아니면 명사는 영어 그대로 쓰는게 맞음

본인이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규약을 만들겠다고 생각하고 번역하는거라면 기존의 번역 무더기에 하나를 더 추가할 뿐이라는걸 왜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