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시디언은 마크다운-like 문법 아닌가? 좀 많이 개조했던데
그리고 타이포라는 좀 개별 문서 단위로 편집한다면 옵시디언은 깃 레포지토리처럼 볼트를 만들고 그 내에서 여러 문서를 상호참조하도록 해주는 기능에 특화되어있음. 킹무위키처럼
그나마 있는 표준 좆까고 에디터랑 프리뷰랑 따로 노는 에디터랑 문제 해결을 위해 아예 따로 마크업 언어를 만든건 아예 다르지 - dc App
옵시디언은 마크다운-like 문법 아닌가? 좀 많이 개조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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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있는 표준 좆까고 에디터랑 프리뷰랑 따로 노는 에디터랑 문제 해결을 위해 아예 따로 마크업 언어를 만든건 아예 다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