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이 떡밥인지라 기술외적인이야기 + 사담성격이짙어서 여태껏 안하던이야기를 좀해보려고한다...
결론은 제목에 나온대로고, 풀어쓰면 이정도다
- 나라상관없이 그나라 이민정책으로 비자를받을수잇고 회사에서 리로케이션 지원만되면 그냥 다찔러보고, 언어는 일단 영어만 어떻게든 해놓자
- 영어실력은 덕타이핑 생각하자 어느정도 해야 지원할수잇나요 가 아니라 지원하다가 통과되는거다 인터뷰는 거의 구조화되고 물어보는것도 비슷하다보니 물좀여러번먹으면서 복기하다보면 어느정도된다
- 정안되면 한국에서 경력을 쌓고 그걸 갖고 associate jd 로 넘어가자, 요즘은 entry jd 가 new grad 시즌이라 좀나오긴하는데 다 associate 뿐이라 저런 jd들에 지원이라도 해보려면 commercial experience 쌓는게 필요는하니깐
- github trends, hackernews 눈팅하는거처럼 내가가고싶은 포지션 + 나라 로 링크드인 검색해서 원하는 jd들 무지성 save 만 꾸준히해보자 그리고 여기서 찾아낼수잇는건 생각보다 아주많다
- 어 요즘은 이런방법론이 대세네? 어 요즘은 이런 메타가 보이네? 어 이 나라는 요즘은 비자서포트 직접해주는거보다 리모트 잡으로 돌리네 등등
- 한국회사들 jd로 이런 뻘짓을햇엇고 여기서도 꽤많은걸 알수잇엇는데 이걸 이제 여러 나라/여러 리전으로 돌리면 트렌드가 어떤식으로 전파되는지도 볼수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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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경우는 이렇다
- 싱가폴 회사에서 일햇다가 배클러가 없다보니 비자땜에 관두게됨
- 그래서 배클러없어도 비자는 나오는 독일회사들로 이직을시도햇고 꾸역꾸역 오퍼레터 몇갠 받긴햇지만 이마저도 고졸은 60개월 재직을 해야 블루카드가 나옴
- 근데 그당시에 미국에서 레이오프하면서 개발자들 타노스되는중이엇고 좋은거나 안좋은거나 NA → EMEA → APAC 순으로 흘러간다는걸 알게됨
- 그래서 60개월 채울자신이없엇다, 결국 꼬랑지 말고 다니고잇던 한국 소재 대학교로 일단 복학하고 졸업한뒤에 어떻게 다시 잡을 잡아야할지 틈날때마다 생각하고잇다, 이제 1년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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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imf 터지거나 닷컴버블 빠그라지던시절 혹은 리먼브라더스시절 군대로튀어!! 한 사람들처럼 약간은 관조적인 심정으로 여러나라들의 jd나 이민청 비자정책 그리고 영주권조건들을 보게되는데 그러면서 느낀점들은 다음과같다
- 세계로 눈을 돌리면 job 은 생각보다 많다
- 또 이민 허들도 낮아지고잇고 그중에서도 cs/ce 허들은 더 낮아지고잇다
- 다만 아직까지도 회사가 아니라 그나라 이민청 차원에서 학사이상 학위소지를 (사실상의)요구조건으로 걸어놓는다
- 모국어가 영어가 아니라도 영어 jd 걸어놓은 회사들이 좀 보인다, 이런경우는 인터뷰도 거진 영어로한다
- 그리고 영미권이나 브리티시 커먼웰스급이 아닌이상 어차피 이민자들 받기로 각오한나라들인지라 애초에 요구하는 영어수준이 그렇게 높진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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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에서 눈여겨본나라들은 다음과 같다
- 독일
- 싱가폴
- 네덜란드
- 일본
이거저거 준비해서 여기까지도 넣어봐! 예전보단 좀더할만할거야! 라고 추천받은 나라들은 다음과 같다
- 캐나다
- 호주
- 영국
또 해주고싶은말은 저기에 HQ 가 잇는 회사들이 인건비나 물가가 저렴란 나라로 리로케이션을 하는 조건의 공고를 내는경우가 잇다, 약간 리스키할수도 잇겟다만 그 나라/도시들을 보는거도 방법중하나라고 생각한다
(왜 리스키하다햇냐면 그나라 물가랑 인건비가 애초에 싸니까 그나라 리로케이션 하는만큼 니연봉은 좀싸게해도되제? 라는 식으로 찍누가 가능해지기 때문임)
EMEA 같은 경우 에스토니아, 포르투갈, 이탈리아가 좀 보엿고 거의 특정 회사 이야기 수준이긴 하지만 태국 리로케이션도 좀 잇엇다 참고로 여긴 요즘 한국에서도 바로채용하더라 엔지니어인진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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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두서없이 적어보긴햇는데 외노자 경험자 혹은 현직 외노자들이 계속 이어서 도움을 좀 줫으면좋겟다
특히 영국, 캐나다, 호주는 나도 적당하게 듣기만들엇지 잘모른다 깃갤에 호주외노자도 좀잇는거로아는데 요즘어떤지궁금하다 (호주 테크기업은 애틀래시안밖에 모르겟지만)
참고로 나는 미국학부 및 현지학부 졸업생은 아니고, 겁나 잘해서 아마존 하이어링 이벤트때 캐마존찍고가는 그런 고수도 아니라 으레 생각하는 해외취업 로열로드는 아니다
리트코드는 알겠는데 시스템디자인 준비는 뭘로 하는거임?
alex xu system design interview martin kleppmann ddia 난일단 이거두개보고 아티클 보고 주로언급되는 페이퍼들 디벼보고 빈출알고리즘 주력언어로 구현해보면서 pramp 같은 서비스를쓰거나 prep 하는애들 모여잇는 디코 채널가서 부데껴봄
독일은 bachelor를 배클러라고 발음하는구나 ㄹㅇ 개 간 지
아님 쟤가 이상하게 쓴거
배클러는 뭐냐 ㅅㅂㅋㅋ
들은대로말하다가 밑천이드러나뿟노 따흑
나도 가능하면 40대 이전엔 외노자 진출하고 싶긴 해서 영어공부 하고 있음 ㅋㅋㅋ
근데 고졸임? 왤케 쌉고수 냄시가 나지
지금 특성화고 고딩인데 개발자 취업해서 해외취업 빠르게 하고싶은데 호주쪽이 좀 목푠데 고졸이라서 비자를 못 받거나하는 일이 많을까요? 미국도 가고싶긴한데